탄자니아 (도도마) — 기준 환율 · 시차 · 전압(돼지코) · 무비자 · 경제 종합 도감
탄자니아는 아프리카 동남부에 있는 나라로, 본토와 잔지바르섬으로 이루어지며 케냐·우간다·르완다·부룬디·잠비아·말라위·콩고민주공화국·모잠비크와 국경을 맞대고 있다. 수도는 도도마(행정 수도)이고, 가장 큰 경제 도시는 다레살람이다.
탄자니아
United Republic of Tanzania
탄자니아는 아프리카 동남부에 있는 나라로, 본토와 잔지바르섬으로 이루어지며 케냐·우간다·르완다·부룬디·잠비아·말라위·콩고민주공화국·모잠비크와 국경을 맞대고 있다. 수도는 도도마(행정 수도)이고, 가장 큰 경제 도시는 다레살람이다.
🏛️기본
출처마다 다름 ▾
- 다레살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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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560,000명 (2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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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5,500 km² (2024)3
출처마다 다름 ▾
- Tanzanian Shilling(US$1=Tsh 2,451, '26.1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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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이 6시간 빠름(탄자니아 정오=서울 오후 6시), 일광 절약제 없음2
- 국제연합(UN)10
- 아프리카연합(AU)11
- 영연방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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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역사
1961년 12월 9일 영국으로부터 독립했다. 대통령 중심제(임기 5년, 한 번 연임) 나라로, 본토 정부와 함께 잔지바르에는 따로 잔지바르 대통령이 있다. 2025년 10월 29일 총선거 뒤 시위와 진압으로 본토 여러 곳에서 사상자가 났다.1,4,5
아직 자료 없음 · 국경일 · 정부 수반 · 국가 상징
🌦️날씨
표로 보기 ▾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
|---|---|---|---|---|---|---|---|---|---|---|---|---|
| 최고 기온(°C) | 29.4 | 29.4 | 29 | 28.7 | 28 | 27.1 | 26.5 | 27.3 | 29 | 30.5 | 30.1 | 30.4 |
| 최저 기온(°C) | 18.6 | 18.6 | 18.3 | 17.9 | 16.5 | 14.4 | 13.6 | 14.2 | 15.3 | 16.9 | 18.3 | 18.8 |
| 강수량(mm) | 133.7 | 144.5 | 113.9 | 57.8 | 5.3 | 0.1 | 0.03 | 0.01 | 0.01 | 2.08 | 26.25 | 123.28 |
다레살람 같은 해안은 열대 기후로 연평균 27도쯤·습도 80%이고, 아루샤 같은 북부 고지대는 대체로 쾌적해 철에 따라 긴소매가 필요하다. 해안·북부는 3~5월(큰 우기)과 10~12월(작은 우기)에 비가 많다. 내륙의 도도마는 낮 최고 기온이 1년 내내 26~31도쯤이고, 비는 12~4월에 몰리며 6~10월에는 거의 오지 않는다(WMO 1971~2000년 평년값).1,3,4,5
🧳여행
면적은 약 94.5만㎢로 한반도의 4.3배쯤이다. 아프리카에서 가장 높은 킬리만자로산(5,895m), 빅토리아호·탕가니카호, 세렝게티 평원이 있다. 국립공원·자연보호구역은 외딴 곳이 많아 응급 서비스가 부족하고, 야생동물이 캠프 안까지 들어오기도 한다.2,3,4
화폐는 탄자니아 실링(TZS)이며, 실링이나 미국 달러로 내는 것이 보통이고 관광지에서는 달러를 널리 받는다. 큰 도시 은행 ATM에서 외국 카드로 실링을 뽑을 수 있지만 고장 나거나 돈이 떨어질 때가 있어 은행 안 ATM을 쓰는 것이 좋고, 시골에서는 신용카드를 잘 받지 않는다. 미화 1만 달러가 넘는 돈은 드나들 때 신고해야 하며, 팁은 보통 2,000~3,000실링쯤이다.2,4,5
차는 왼쪽으로 다니고 큰길 말고는 신호등이 적으며, 도로 대부분이 포장되지 않았다. 시내버스 «달라달라»와 오토바이 택시·삼륜 택시는 사고가 잦아 피하는 것이 좋고, 택시는 흰 차에 녹색 줄이 있는 정식 택시나 호텔이 불러 준 차, 믿을 만한 호출 앱을 쓰며 요금은 타기 전에 정한다. 시 밖에서는 밤에 운전하지 않는다. 다레살람~잔지바르 배는 정기편이 있지만 다른 뱃길에서는 큰 사고가 난 적이 있어, 사람이 너무 많거나 낡은 배는 타지 않는다.2,4,5
아직 자료 없음 · 관광청이 꼽은 좋은 때 · 가볼 만한 곳
🛡️안전·건강
출처마다 다름 ▾
- 구급 112 · 소방 1122
- 구급 1123
차나 오토바이를 탄 날치기, 버스·길거리 소매치기, 주차한 차 유리를 깨는 도둑, 밤 주택 강도가 잦고, 다레살람 도심·마사키·오이스터베이(코코비치)와 잔지바르 스톤타운에서 관광객이 노려진 일이 있다. 무허가 택시에 탔다가 ATM에서 돈을 뽑게 강요당하는 «급행 납치», 사파리·봉사 활동 비자 사기, 카드 복제도 보고된다. 가방끈을 몸에 가로질러 메지 말고, 밤길을 혼자 걷지 않는다.1,2,3
우기(3~5월 큰 우기, 10~12월 작은 우기)에는 짧은 시간에 많은 비가 내려 낮은 곳이 잠기고 산사태가 나며, 국립공원 흙길은 지나갈 수 없게 되기도 한다. 지진이 나는 지역이고(2020년 8월 마피아섬 북동쪽 규모 6.0), 11~4월은 사이클론철이며, 덥고 마른 때에는 킬리만자로 국립공원 등에서 산불이 난다.1,2,3
말라리아는 해발 1,800m 아래 모든 지역에 있고 뎅기열 모기도 전국에 있어 모기에 물리지 않게 조심해야 한다. 콜레라가 널리 돌고, 최근 1년 안에 소아마비 바이러스가 확인되었으며, 광견병 개가 흔하고 민물에는 주혈흡충증 위험이 있다. 킬리만자로 같은 높은 곳에서는 고산병도 위험하다. 황열이 있는 나라에서 오거나 거쳐 오면 황열 예방접종 증명이 필요하며, 예방접종이나 약은 출국 전 의료기관과 상의한다.1,2,3,4
🎭문화
아는 사이가 아니어도 인사를 건네는 문화다. 잔지바르·펨바는 주민 대부분이 무슬림이라 몸을 가리는 수수한 옷차림이 좋고(잔지바르에서는 맞지 않는 옷차림에 700달러 이상 벌금을 매길 수 있다), 라마단 동안 낮에는 밖에서 먹고 마시는 것을 삼간다. 비닐봉지는 금지라 공항에 내리면 내놓아야 하고, 마약(CBD가 든 화장품·전자담배 액상 포함)과 동성 간 성관계는 불법이다. 시위·폭력 장면을 찍거나 퍼뜨리는 것과 군사 시설 촬영도 금지이며, 사람을 찍을 때는 먼저 허락을 구한다.1,2,3
아직 자료 없음 · 대표 음식 · 큰 축제 · 인류무형문화유산
💰경제
출처마다 다름 ▾
- $1,270 (2025)2
- $1,292 (2025)3
출처마다 다름 ▾
- 896억 달러 (2025)2
- 873억 달러 (2025)3
출처마다 다름 ▾
- 159억 달러3
아직 자료 없음 · 물가 수준 · 주요 수출품
🇰🇷한국과의 관계
아직 자료 없음 · 공관 · 한국에 사는 이 나라 사람 · 한국인 방문 · 이 나라 사람의 한국 방문 · 투자
🏠 생활 속 예시 (위 공식 값으로 쓴 것)
- • 한국이 오후 6시면 탄자니아는 정오다(6시간 늦다).
- • 도도마의 2월 비는 평년 144.5mm인데 7월은 0.03mm로, 건기에는 비가 거의 내리지 않는다.
- • 차는 왼쪽으로 다니고 운전석은 오른쪽에 있어, 한국과 방향이 반대다.
🏠 생활 속 예시
- 🔌 휴대폰 충전기는 전압(230V)은 맞지만 콘센트 모양(Type G)이 달라, 한국 플러그 그대로는 꽂히지 않습니다. 멀티어댑터 하나를 챙기세요.
- 🕘 서울이 저녁 9시(21:00)일 때 탄자니아은(는) 같은 날 15:00입니다 (오늘 기준, 서머타임 반영). 가족에게 영상통화를 걸 때 참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