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투메프린시페 (상투메) — 기준 환율 · 시차 · 전압(돼지코) · 무비자 · 경제 종합 도감
상투메프린시페는 아프리카 중서부 기니만의 적도 부근에 있는 섬나라로, 상투메섬과 프린시페섬 두 큰 섬과 여러 작은 섬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수도는 상투메다. 포르투갈어가 공용어다.
상투메프린시페
Sao Tome and Principe
상투메프린시페는 아프리카 중서부 기니만의 적도 부근에 있는 섬나라로, 상투메섬과 프린시페섬 두 큰 섬과 여러 작은 섬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수도는 상투메다. 포르투갈어가 공용어다.
🏛️기본
출처마다 다름 ▾
- 240,000명 (2024)1
출처마다 다름 ▾
- 960 km² (2024)3
출처마다 다름 ▾
- 포르투갈어(공용어)2
출처마다 다름 ▾
- Sâo Tomé Dobra 1 euro = 24,392 STD(고정환율)1
- 국제연합(UN)10
- 아프리카연합(AU)11
아직 자료 없음 · 전압 · 주파수 · 플러그
✨특징·역사
출처마다 다름 ▾
- 7월 12일 · 독립 선포(1975년)2
- 7월 12일 · 건국(포르투갈에서 독립, 1975년)3
출처마다 다름 ▾
- Mestico, Angolares, Forros, Servicais, Tongas, Europeans(주로 포르투갈인)5
1470년 무렵 포르투갈 항해자들이 섬을 찾았고, 16세기부터 사탕수수 농장과 노예 노동이 시작되었다. 1953년 식민 당국의 바테파(Batepá) 학살이 조직적인 저항의 시작이 되었고, 1975년 7월 12일 포르투갈에서 독립했다. 1991년 처음으로 여러 정당이 참여한 선거를 치렀다.1,2,3
아직 자료 없음 · 정부 수반 · 국가 상징
🌦️날씨
연중 덥고 습한 적도 열대 기후다. 비가 많은 철은 안내마다 다르다 — 해외안전여행은 3~4월·10~12월을 우기로 적고, 캐나다 정부는 9월~이듬해 5월을 우기로 안내한다. 이때 열대성 폭우로 길이 잠기거나 끊길 수 있다.1,2,3
아직 자료 없음 · 월별 평년값
🧳여행
면적은 약 1,000㎢로 제주도의 절반쯤인 작은 섬나라이고, 산이 많은 화산섬이다. 상투메섬 남쪽에는 높이 약 663m의 뾰족한 화산암 봉우리 피코 캉 그란드가 솟아 있고, 남쪽 롤라스섬(Ilhéu das Rolas)은 적도에 걸쳐 있다. 수도 밖 길은 움푹 팬 곳이 많고 밤에 불빛이 없으며, 큰비 뒤에는 산사태로 길이 막히기도 한다.3,4,5,6,7
화폐는 도브라(STN)로 유로에 고정된 환율을 쓴다. 신용카드는 큰 국제 호텔 정도에서만 받고 ATM도 몇 대뿐이라 현금을 준비한다 — 캐나다 정부는 외국 카드로 ATM 출금이 안 된다고 하고, 영국 정부는 수도의 주요 은행에서 현금을 찾을 수 있다고 적는다. 은행에서는 미국 달러·유로·중앙아프리카 CFA프랑을 널리 바꿔 준다. 택시비 등은 잔돈으로 낼 수 있게 소액권을 챙긴다.4,6,7
지하철·시내버스가 없고 대중교통은 택시와 오토바이 택시(«모토케이루»)뿐인데, 둘 다 여러 손님을 함께 태우는 일이 흔하고 낡은 차가 많다. 택시는 타기 전에 값을 정하고 다른 손님을 태우지 말아 달라고 하며, 오토바이 택시는 피하는 것이 좋다. 차는 오른쪽으로 다니고, 신호등이 거의 없으며 회전교차로는 오른쪽에서 들어오는 차가 먼저다. 길에 인도·갓길이 없고 사람·가축·오토바이가 다녀 경적으로 다가감을 알리는 것이 보통이며, 수도 밖에서 청년들이 길을 막고 보수비를 요구하기도 한다. 사망 사고가 잦아 밤 시골길 운전은 피한다.2,6,7
아직 자료 없음 · 관광청이 꼽은 좋은 때 · 한국 여권 입국
🛡️안전·건강
출처마다 다름 ▾
- 경찰 113 · 구급 2222222 · 소방 1122
- 경찰 113 · 구급 222 22 22 · 소방 1123
치안은 대체로 안정적이고 범죄율도 낮은 편이지만, 시장·해변·붐비는 길·호텔 근처의 소매치기·날치기와 드물게 무장 강도·빈집털이가 있다. 해변에 귀중품을 가져가지 말고, 서류는 호텔 금고에 두며, 밤에 인적 없는 해변과 어두운 곳은 피한다. 생필품 부족 등으로 시위가 일어날 수 있다.1,2,3
우기에는 열대성 폭우로 도로가 잠기고 큰비 뒤 산사태로 길이 막히며, 철마다 홍수로 기반 시설이 망가질 수 있다. 바다 물살이 센 곳이 많은데 해변에 안전요원이 거의 없고, 정전도 잦다.1,2,3
전 지역에 말라리아 위험이 있고, 뎅기열(산발적), 주혈흡충증·렙토스피라증(민물·흙탕물), 개가 흔히 옮기는 광견병도 공식 기관이 알린다. 황열은 노출 가능성이 낮지만, 황열 위험 나라에서 오거나 그곳 공항을 거쳐 오면 예방접종 증명서가 필요하다. 의료 시설이 한정돼 큰 병은 유럽·남아공·가나·가봉 등으로 옮겨 치료해야 하는 경우가 많고 현금을 바로 내야 하는 곳이 많으니, 출국 전 의료기관과 상의한다.2,3,4
🎭문화
전통 문화와 유럽(포르투갈) 문화가 섞여 있고, 큰 행사는 대개 기독교와 관련되며 축구가 인기 있다. 공항·군 시설·정부 건물은 사진을 찍으면 안 된다. 마약 범죄는 모두 무겁게 처벌하므로 짐은 직접 싸고 남의 짐을 대신 들어 주지 않는다. 동성 관계에 대한 시선이 너그럽지 않은 편이라 사람들 앞에서 애정 표현은 삼간다.2,3,4
아직 자료 없음 · 큰 축제
💰경제
출처마다 다름 ▾
- $3,360 (2024)3
출처마다 다름 ▾
- 8억 달러 (2024)3
출처마다 다름 ▾
- 0.9% (2024)3
출처마다 다름 ▾
- 0.9% (2025)2
출처마다 다름 ▾
- $1,840,0003
아직 자료 없음 · 물가 수준 · 주요 수출품
🇰🇷한국과의 관계
아직 자료 없음 · 공관 · 한국에 사는 이 나라 사람 · 한국인 방문 · 이 나라 사람의 한국 방문 · 투자 · 원조(ODA)
🏠 생활 속 예시 (위 공식 값으로 쓴 것)
- • 상투메프린시페는 UTC+0이라 한국이 오전 9시면 상투메는 자정이다(9시간 늦다).
- • 나라 면적이 1,001㎢로 제주도의 절반쯤이다(외교부 설명).
- • 상투메섬 남쪽 롤라스섬(Ilhéu das Rolas)은 적도에 걸쳐 있어, 한 섬 안에서 북반구와 남반구를 오갈 수 있다.
🏠 생활 속 예시
- 🕘 서울이 저녁 9시(21:00)일 때 상투메프린시페은(는) 같은 날 12:00입니다 (오늘 기준, 서머타임 반영). 가족에게 영상통화를 걸 때 참고하세요.
- ✈️ 서울에서 상투메프린시페까지 직선(대권) 거리는 약 12,599km로, 서울–부산 직선거리(약 325km)의 39배쯤입니다 (두 수도의 좌표로 계산). 실제 항로·경유는 이보다 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