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티모르 (딜리) — 기준 환율 · 시차 · 전압(돼지코) · 무비자 · 경제 종합 도감
동티모르는 티모르섬의 동쪽 절반과 아타우로섬·자코섬, 섬 북서쪽의 오이쿠시 월경지로 이루어진 동남아시아 나라로, 호주 다윈에서 북서쪽으로 약 700km 떨어져 있다. 수도는 딜리다.
동티모르
Timor-Leste
동티모르는 티모르섬의 동쪽 절반과 아타우로섬·자코섬, 섬 북서쪽의 오이쿠시 월경지로 이루어진 동남아시아 나라로, 호주 다윈에서 북서쪽으로 약 700km 떨어져 있다. 수도는 딜리다.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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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10,000명 (2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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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870 km² (2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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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툼어(Tetum), 포르투갈어(공용어)/인도네시아어, 영어(실용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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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달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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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시간과 동일1
- 국제연합(UN)10
아직 자료 없음 · 전압 · 주파수 · 플러그
✨특징·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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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20일 · 독립(2002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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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색: Yellow, black, red and white4
- 그 밖: Belak4
16세기 초 포르투갈 상인이 들어온 뒤 400년 넘게 포르투갈의 식민지였다. 1975년 포르투갈이 물러나자 11월 28일 독립을 선언했으나 곧 인도네시아가 들어와 24년 동안 점령했고, 1999년 8월 30일 유엔이 감독한 주민 투표에서 독립을 택한 뒤 2002년 5월 20일 독립국이 되었다. 2025년 10월 아세안(ASEAN)의 11번째 회원국이 되었다.1,2,4
🌦️날씨
열대 몬순 기후로 연평균 기온은 27~30도쯤이다. 해외안전여행은 우기를 11~5월, 건기를 6~10월로 적고, 영국 정부는 우기를 11~4월, 캐나다 정부는 12~4월로 안내한다. 북쪽 해안은 건조한 편이고 남쪽은 비가 많으며, 1,500m가 넘는 고원은 서늘하고 7~8월은 아침저녁이 선선하다.1,2,3,4,5
아직 자료 없음 · 월별 평년값
🧳여행
면적은 약 1만 5천㎢로 경기도의 1.5배쯤이며, 국토의 70% 넘게 산이 차지하고 가장 높은 라멜라우산은 2,963m다. 바다는 산호초가 많은 «산호 삼각지대»에 들어 고래·돌고래가 자주 지나가고, 남쪽 해안과 강에는 악어가 자주 보이며 딜리 근처 해변에도 가끔 나타난다.2,3,4,5,6
미국 달러를 쓰고, 1달러보다 작은 돈은 자체 센타보 동전을 쓴다. 거의 현금으로 거래하며 카드를 받는 곳은 드물고, 딜리를 벗어나면 ATM·은행도 찾기 어렵다. 큰 지폐는 쓰기 어렵고 택시는 거스름돈을 안 주는 일이 잦아 1·5달러 같은 작은 지폐를 챙기는 것이 좋으며, 오래된 지폐(영국 정부는 2009년 이전, 캐나다 정부는 2007년 이전 발행분)는 받지 않는 곳이 많다. 미화 2만 달러 이상의 현금은 미리 신고(허가)해야 하고, 팁은 일반적이지 않다.3,5,6
차는 왼쪽으로 다닌다. 신호등이 거의 없고 딜리 중심부 말고는 길 대부분이 포장되지 않았으며, 산길은 좁고 굽은 데다 가드레일·가로등이 없어 밤 운전은 피하고 딜리 밖에서는 여러 대가 함께 움직이는 것이 좋다. 노란 택시는 미터기가 없어 타기 전에 값을 정하고, 미니버스(미크로렛)는 낡고 오전 6시~저녁 7시쯤까지만 다닌다. 우기에는 산사태로 길이 끊기는 일이 잦으니 미리 길 상황을 확인한다.3,5,6
아직 자료 없음 · 가볼 만한 곳
🛡️안전·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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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112 · 구급 110 · 소방 1152
- 구급 1103
딜리에서는 절도·강도·날치기가 계속 일어나며, 은행이나 슈퍼마켓 앞에서 오토바이를 탄 채 가방을 낚아채는 일, 세워 둔 차 유리를 깨고 물건을 훔치는 일도 있다. 갱단·무술 단체끼리 싸우며 돌을 던지는 일이 주로 밤에 벌어지고, 여성 여행자를 노린 성희롱도 자주 보고된다. 비싼 장신구나 많은 현금을 지니지 말고, 사람이 몰려들거나 다툼이 보이면 바로 자리를 뜬다.1,2,3
우기에는 집중호우로 길·강·계곡이 순식간에 넘치고 산사태가 잦으며, 2021년 4월에는 40년 사이 가장 심한 홍수로 36명이 숨졌다. 지진이 잦은 지역이라 지진해일(쓰나미) 위험도 있으니, 해안에 머물면 대피 계획을 알아 둔다.1,2,3
뎅기열·치쿤구니야는 공식 기관 모두 위험으로 꼽는다. 말라리아는 해외안전여행이 감염 위험이 아주 높다고 적지만 캐나다 정부는 여행자에게 위험이 매우 낮다고 본다. 광견병(특히 오이쿠시·보보나로·코발리마), 장티푸스·간염·결핵도 알려진 위험이고, 물은 병에 든 생수를 마시는 것이 좋다. 병원이 부족해 중병이면 호주·싱가포르 등으로 옮겨야 할 수 있으니, 예방접종이나 약은 출국 전 의료기관과 상의한다.1,2,3,4
🎭문화
아침 «본디아(Bondia)», 오후 «보아타르데(Boatarde)», 고맙다는 «오브리가도(Obrigado)» 같은 인사를 건네면 대부분 반갑게 답해 준다. 국민 대부분이 가톨릭 신자라 성당이나 다른 종교 시설에 갈 때는 단정하게 입고, 일부 종교·문화 장소는 들어가려면 허락이 필요하다. 외국인은 정치 활동에 끼어들 수 없어 어기면 벌금·구금·추방될 수 있고, 마약은 무겁게 처벌한다. 당국이 요구할 수 있으니 여권 사진면과 비자 사본을 지니고 다닌다.2,3,4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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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64 (2025)2
- $1,464 (2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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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억 달러 (2025)2
- 21억 달러 (2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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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2025)2
- 4.5% (2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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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 (2025)2
- 0.5% (2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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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억 달러3
아직 자료 없음 · 물가 수준 · 주요 수출품
🇰🇷한국과의 관계
아직 자료 없음 · 공관 · 이 나라 사람의 한국 방문
🏠 생활 속 예시 (위 공식 값으로 쓴 것)
- • 동티모르는 한국과 시차가 없어, 한국이 오전 9시면 딜리도 오전 9시다.
- • 동티모르는 미국 달러를 그대로 쓰고, 1달러보다 작은 돈만 자체 센타보 동전으로 낸다.
- • 면적은 약 1만 5천㎢로 경기도의 1.5배쯤 되는 작은 나라다.
🏠 생활 속 예시
- 🔌 한국에서 쓰던 휴대폰 충전기와 헤어드라이어(220V)를 동티모르에서도 별도 어댑터 없이 꽂을 수 있습니다 (220V, Type C/E/F/I).
- 🕘 서울이 저녁 9시(21:00)일 때 동티모르은(는) 같은 날 21:00입니다 (오늘 기준, 서머타임 반영). 가족에게 영상통화를 걸 때 참고하세요.
- 💳 1만 원은 약 7.55 USD입니다 (ECB 기준환율 2026-10-23 · 실시간 아님). 현지 카드 결제 때는 «원화 결제(DCC)»보다 현지 통화 결제가 대개 유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