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왔어
🌏 아시아 · KHM

캄보디아 (프놈펜) — 기준 환율 · 시차 · 전압(돼지코) · 무비자 · 경제 종합 도감

캄보디아는 인도차이나반도 남동부에 있는 입헌군주제 왕국으로, 태국·라오스·베트남과 국경을 맞대고 있으며 수도는 프놈펜이다.

캄보디아

Cambodia

캄보디아는 인도차이나반도 남동부에 있는 입헌군주제 왕국으로, 태국·라오스·베트남과 국경을 맞대고 있으며 수도는 프놈펜이다.

🏙️ 수도
프놈펜
👥 인구
1,785만 명
2025
📐 면적
18.1만 km²
💵 1인당 GDP
$2,872
2025
🌡️ 지금 날씨
…
MET Norway
🕐 현지 시각
…

🏛️기본

수도
프놈펜1
인구
17,847,982명(2025)2
출처마다 다름 ▾
  • 17,848,000명 (2025)1
면적
181,000 km²1
출처마다 다름 ▾
  • 181,035 km² (2024)2
언어
크메르어(96.4%), 베트남어, 중국어, 라오어 등1
통화
KHR (Riel)3
출처마다 다름 ▾
  • 리엘(KHR)1
시간대
Asia/Phnom_Penh4
출처마다 다름 ▾
  • 한국시간 -2시간1
국가번호
+8555
인터넷 도메인
.kh6
정부 형태
의원내각제1
소득 그룹
중하위 소득 국가7
UN 분류 (M49)
개발도상국(통계 분류) · 최빈개발도상국8
가입 기구
  • 국제연합(UN)9

아직 자료 없음 · 전압 · 주파수 · 플러그

✨특징·역사

국경일
11월 9일 · 독립기념일(1953년 프랑스로부터 독립)1
국가원수
노로돔 시하모니(Norodom Sihamoni) (국왕)2,3
정부 수반
훈 마넷(Hun Manet) (총리)2,3
종교
불교(96.5%), 이슬람교(2.6%) 등3
민족 구성
크메르족(90-94%), 소수 민족(베트남, 중국, 참족, 고산족 등)3
기대수명
70.8세(2024)4
인구 전망
21,931,455명(2050)5
역사

1953년 11월 9일 프랑스로부터 독립했고, 해마다 이날을 독립기념일로 기린다. 1975년 4월 공산화를 겪은 뒤, 지금은 국왕이 있는 입헌군주제 아래 의원내각제 정부와 양원제 의회를 두고 있다.1,3

아직 자료 없음 · 국가 상징

🌦️날씨

34.9°21.4°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최고 기온최저 기온강수량Phnom Penh - Pochentong · 1982-20241,2
표로 보기 ▾
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최고 기온(°C)31.232.734.534.934.333.132.432.231.730.830.430.2
최저 기온(°C)21.522.524.225.425.425.324.72524.123.922.821.4
강수량(mm)20.23.36354.3116.6138.4148.6153.4252.9242.193.729.2
기후

덥고 습한 열대 몬순 기후로, 5~11월이 우기이고 12~4월쯤이 건기다. 프놈펜은 4월 낮 최고 기온이 평균 35도 가까이로 가장 덥고, 2월 비는 3mm쯤이지만 9월에는 250mm가 넘게 내린다(WMO 1982~2024년). 12~2월은 비교적 건조하고 덜 더워 지내기 좋은 때로 꼽힌다.1,3,4

🧳여행

관광객 수
1,306,000명(2020)1
한국 여권 입국
X2
지형·자연

인도차이나반도 남동부에 있으며 면적은 약 18만㎢로 한반도의 0.8배쯤이고, 남북 450km·동서 580km에 해안선은 340km다. 메콩강이 지나 우기에는 강 주변 낮은 땅이 물에 잠기기도 한다. 시골과 국경 지대에는 아직 지뢰와 불발탄이 남아 있어 큰길을 벗어나지 않는 것이 좋다.2,3,4,5

결제

화폐는 리엘(KHR)이지만 미국 달러도 널리 쓰며, 조금만 찢겨도 받지 않으니 깨끗한 새 지폐를 가져가는 것이 좋다. 거스름돈으로 가짜 달러 지폐를 주는 일이 있어 받은 돈을 확인한다. 큰 도시 밖에서는 신용카드를 받는 곳이 적고 현금인출기는 프놈펜·시엠립·시하누크빌에 많으며, 미화 1만 달러가 넘는 외화를 가지고 나갈 때는 미리 허가를 받아야 한다.2,4,5

교통

현지인은 오토바이 택시(모토)와 툭툭을 많이 타고 요금은 흥정으로 정하며, 큰 도시에는 Grab·PassApp 같은 앱 택시와 미터 택시도 있다. 도시 사이는 고속버스가 비교적 나으며, 기차는 정보가 부족하고 안전 문제가 있어 권하지 않는다. 차는 오른쪽으로 다니지만 역주행·신호 위반이 많고 가로등 없는 시골길은 밤에 매우 위험해 해 있을 때만 다니는 것이 좋고, 툭툭에서는 오토바이 날치기에 조심한다.2,4,5

아직 자료 없음 · 관광청이 꼽은 좋은 때 · 한국 운전면허 · 가볼 만한 곳

🛡️안전·건강

긴급 번호
경찰 117 · 소방 118 · 구급 1191
출처마다 다름 ▾
  • 경찰 117 · 구급 119 · 소방 1182
  • 구급 1193
권장 예방접종
Hepatitis A · Hepatitis B · Japanese Encephalitis · Measles · Rabies · Typhoid4
초미세먼지(PM2.5)
19.4 µg/m³(2023)5
한국 여행경보
여행유의 (2․3 단계 발령 지역 외 전 지역) · 여행자제 (시하누크빌 주) · 출국권고 (캄보디아-태국 국경 50km 이내,시하누크빌 시 ,캄폿 주 보코산 지역, 바벳 시, 포이펫 시,)1
사건·사기

오토바이를 탄 날치기가 가장 흔해, 걷거나 툭툭을 탈 때 가방·휴대전화를 빼앗기다 다치는 일이 많다(프놈펜 강변, 시엠립, 시하누크빌 등). 높은 보수를 내세운 취업 제안으로 사람을 꾀어 가두고 보이스피싱·로맨스 스캠 등에 쓰는 범죄 조직이 시하누크빌과 국경 지역 등에서 활동하며, 술에 약을 타는 일과 메탄올이 든 술 피해도 보고된다.1,2,3

자연재해

우기(해외안전여행·캐나다 5~11월, 영국 6~10월)에는 메콩강 둘레 낮은 지대에 홍수가 나고 산사태로 길이 막히며, 벼락으로 다치거나 숨지는 사람이 많다. 태풍 피해는 드물지만 지역의 태풍이 비와 홍수를 키울 수 있고, 건기(11~4월)에는 산불이 빠르게 번질 수 있다.1,2,3

감염병

뎅기열은 계절과 관계없이 위험하고 지카·치쿤구니야도 있으며, 말라리아는 주로 시골·숲 지역에 있고 프놈펜·시엠립 시내와 앙코르와트 사원 단지는 거의 없다고 미국 CDC는 적는다. 광견병에 걸린 개가 흔하고, 민물에서는 주혈흡충증, 큰비 뒤에는 렙토스피라증·유비저에 조심해야 한다. 예방접종이나 약은 출국 전 의료기관과 상의한다.1,2,3,4

🎭문화

예절·조심할 것

불교 나라로, 두 손을 모아 코 높이까지 올리고 고개를 숙이는 인사를 많이 한다. 절에서는 모자와 신발을 벗고, 앙코르와트 같은 사원이나 왕궁에는 무릎 위 치마·반바지나 어깨가 드러나는 옷차림으로 들어가지 못할 수 있다. 승려 등 사람을 찍을 때는 먼저 허락을 구하고 군사 시설은 찍지 않으며, 길거리 선교는 금지다. 마약은 아주 적은 양도 무겁게 처벌하고, 팁은 호텔·고급 식당에서만 1~2달러쯤 준다.1,2,3

아직 자료 없음 · 대표 음식 · 큰 축제

💰경제

1인당 GDP
$2,872(2025)1
출처마다 다름 ▾
  • $2,838 (2025)2
  • $2,895 (2025)3
명목 GDP
513억 달러(2025)1,3
출처마다 다름 ▾
  • 507억 달러 (2025)2
경제성장률
5.3%(2025)1,2,3
물가상승률
2.4%(2025)1
출처마다 다름 ▾
  • 2.5% (2025)2
  • 1.2% (2025)3
실업률
0.3%(2025)1
출처마다 다름 ▾
  • 3.6% (2025)3
수출
352억 달러(2025)1
출처마다 다름 ▾
  • 301억 달러 (2025)3
수입
346억 달러(2025)1
출처마다 다름 ▾
  • 339억 달러 (2025)3

아직 자료 없음 · 물가 수준 · 주요 수출품

🇰🇷한국과의 관계

수교
1970.05. 수교 · 1975.04. 캄보디아 공산화로 인한 대사관 철수 · 1996.05. 대표부 설치 합의 · 1997.10. 외교관계 재개, 상주 대사관 설치 · * 김창룡 대사(2025.12.4. 부임) · * 쿠언 폰러타낙(KHUON Phon Rattanak)(2025.9.12. 부임)1
현지 한국인
10,626명(2024년말 기준, 재외동포청)(2024)1
한국에 사는 이 나라 사람
67,985명(2025년말 기준, 법무부)(2025)1
한국인 방문
152,598명(캄보디아관광청)1
이 나라 사람의 한국 방문
51,694명(한국관광공사)1
교역
12.0억 달러 (2025년 기준, 한국무역협회)(2025)1
투자
85.7억 불, 4,056건 (2025년까지 누계기준, 한국수출입은행)(2025)1
원조(ODA)
15.2억 불(1994-2024 누계, 총지출기준, OECD)1
주요 인사 방문
방한 · 2006.03. 훈 센 총리 공식 방한 · 2007.08. 헹 삼린 국회의장 · 2008.02. 훈 센 총리(이명박 대통령 취임식) · 2009.06. 훈 센 총리 공식방한(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 2014.12. 훈 센 총리 공식방한(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 2019.11. 쁘락 소콘 부총리 겸 외교장관(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 2020.02. 훈 센 총리(월드서밋 2020) · 2021.09. 쁘락 소콘 부총리 겸 외교장관 (한-캄 외교장관회담 겸 제11차 메콩외교장관회의) · 2022.02. 훈 센 총리(월드서밋 2022) · 2022.04. 사이 춤 상원의장 · 2024.05. 훈 마넷 총리 공식 방한 · 2024.09. 훈 센 상원의장(세계지식포럼) · 방문 · 2006.07. 노무현 대통령 국빈 방문 · 2009.10. 이명박 대통령 국빈 방문 · 2011.03. 박희태 국회의장 · 2012.11. 이명박 대통령(아세안 관련 정상회의) · 2013.02. 하금열 대통령 특사 · 2015.05. 정의화 국회의장 · 2019.03. 문재인 대통령 국빈 방문 · 2022.11. 윤석열 대통령(아세안 관련 정상회의) · 2023.09. 김진표 국회의장 · 2025.11. 조현 외교장관1
북한과의 관계
수교현황 · 1962.04. 영사관계 · 1964.12. 수교1

아직 자료 없음 · 공관

🏠 생활 속 예시 (위 공식 값으로 쓴 것)

  • • 한국이 오전 9시면 캄보디아는 오전 7시다(2시간 늦다).
  • • 프놈펜은 2월 비가 평년 3mm쯤이지만 9월에는 253mm로, 일흔 배 넘게 내린다.
  • • 미국 달러를 널리 쓰지만 조금이라도 찢긴 지폐는 받지 않으니, 접히거나 찢기지 않은 새 지폐를 챙기는 것이 좋다.

🏠 생활 속 예시

  • 🔌 한국에서 쓰던 휴대폰 충전기와 헤어드라이어(220V)를 캄보디아에서도 별도 어댑터 없이 꽂을 수 있습니다 (230V, Type A/C/G).
  • 🕘 서울이 저녁 9시(21:00)일 때 캄보디아은(는) 같은 날 19:00입니다 (오늘 기준, 서머타임 반영). 가족에게 영상통화를 걸 때 참고하세요.

🌏 아시아 인접 국가 이어서 탐색

전체 보기 →
AD · 32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