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두라스 (테구시갈파) — 기준 환율 · 시차 · 전압(돼지코) · 무비자 · 경제 종합 도감
온두라스는 중앙아메리카에 있는 공화국으로, 과테말라·니카라과와 국경을 맞대고 북부 해안 쪽에 베이 제도(로아탄·우틸라·과나하)가 있으며 수도는 테구시갈파다.
온두라스
Honduras
온두라스는 중앙아메리카에 있는 공화국으로, 과테말라·니카라과와 국경을 맞대고 북부 해안 쪽에 베이 제도(로아탄·우틸라·과나하)가 있으며 수도는 테구시갈파다.
🏛️기본
출처마다 다름 ▾
- 떼구시갈파2
출처마다 다름 ▾
- 11,010,000명 (2025)1
출처마다 다름 ▾
- 렘피라(L, HNL)1
- 국제연합(UN)10
- 미주기구(OAS)11
아직 자료 없음 · 전압 · 주파수 · 플러그
✨특징·역사
출처마다 다름 ▾
- 9월 15일 · 독립일(1821년, 스페인으로부터 독립)2
출처마다 다름 ▾
- 나스리 후안 아스푸라 사블라(Nasry Juan Asfura Zablah) (대통령(대통령제 — 정부 수반 겸임))2
출처마다 다름 ▾
- 혼혈 (메스티조) 90%, 원주민 (인디오) 7%, 흑인 2%, 백인 1%3
1821년 9월 15일 스페인으로부터 독립했고, 1945년 12월 17일 유엔 회원국이 되었다. 마야 문명 같은 토착 문명 위에 스페인 식민 통치와 미국의 영향이 더해진 섞인 생활양식이 특징이며, 코판 유적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이다.1,2,3,6
아직 자료 없음 · 국가 상징
🌦️날씨
표로 보기 ▾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
|---|---|---|---|---|---|---|---|---|---|---|---|---|
| 최고 기온(°C) | 25.7 | 27.4 | 29.5 | 30.2 | 30.2 | 28.6 | 27.8 | 28.5 | 28.5 | 27.3 | 26 | 25.4 |
| 최저 기온(°C) | 14.3 | 14.5 | 15.5 | 17.1 | 18.2 | 18.2 | 18 | 18 | 17.9 | 17.6 | 16.3 | 15 |
| 강수량(mm) | 5.3 | 4.7 | 9.9 | 42.9 | 143.5 | 158.7 | 82.3 | 88.5 | 177.2 | 108.9 | 39.9 | 9.9 |
수도 테구시갈파는 낮 최고 기온이 한 해 내내 평년 25~30도이고 4~5월(30.2도)이 가장 덥다. 비는 9월(177mm)과 6월(159mm)에 가장 많고 12~3월은 한 달 10mm가 안 된다(WMO 1961~1990년 평년값). 우기를 캐나다 정부는 5~11월, 해외안전여행은 6~10월로 적는다.1,3,4
🧳여행
출처마다 다름 ▾
- 한-온두라스 운전면허 상호인정협정(2016년 5월 발효)3
면적은 약 11만 2천㎢로 한반도의 절반쯤이다. 구불구불한 산길이 많고 홍수가 잦아 길이 자주 망가지며, 2020년 허리케인으로 부서진 길이 아직 남은 곳도 있다. 베이 제도는 다이빙·스노클링 명소로 꼽히고, 니카라과와의 국경 부근에는 아직 다 치우지 못한 지뢰가 있다.2,3,4,5,6
화폐는 렘피라(HNL)다. 미국 달러는 환전과 결제에 널리 쓰이고, 금융 거래에는 여권이 필요하다. ATM은 도시에 있지만 모든 외국 카드가 되지는 않고 시골에는 드물며, 쇼핑센터 안 ATM을 쓰고 밤에는 돈을 찾지 않는 것이 좋다. 미화 1만 달러 이상을 들고 드나들면 세관에서 모두 압수되므로 그보다 적게 가지고 미리 신고해야 하며, 식당은 계산서에 팁 10%가 붙어 나오기도 한다.2,4,5
지하철이 없고, 버스는 낡은 데다 무장강도·방화 사건까지 있어 피하는 것이 좋다(장거리는 직행 고급버스). 택시는 미터기가 없어 타기 전에 요금을 정해야 하며, 호텔이 추천한 회사 택시를 쓰고 길에서 잡는 흰색 택시나 합승 택시는 피한다. 운전은 난폭하고 밤에는 불 없이 달리는 차와 길을 건너는 가축 때문에 위험하며, 사고가 나면 차를 옮기지 말고 911에 알려 경찰을 기다려야 한다.2,4,5
아직 자료 없음 · 관광청이 꼽은 좋은 때
🛡️안전·건강
출처마다 다름 ▾
- 통합 9112
- 구급 9113
살인율이 세계에서 가장 높은 나라 가운데 하나로 총기 범죄·납치·강도가 잦고, 빈민가는 범죄 조직이 장악해 외부인이 들어가기 매우 위험하다. 두 사람이 탄 오토바이 강도, 차량 무장강도, ATM으로 끌고 가 돈을 뽑게 하는 '익스프레스 납치', 경찰을 사칭한 검문이 보고되며, 베이 제도는 비교적 안전하지만 밤의 외진 해변은 조심해야 한다. 강도를 만나면 저항하지 말고 돈과 귀중품을 바로 건네는 것이 안전하다.1,2,3
카리브해 허리케인의 주요 길목이라 해마다 피해가 나며(영국 정부는 허리케인철을 5~11월로 안내), 1998년 허리케인 미치로 5,600명이 숨졌고 2020년 11월 에타·이오타로 인구의 30%가 넘는 338만 명이 피해를 입었다. 우기 폭우로 정전·침수·도로 붕괴가 잦고, 가뭄과 산불(12~4월), 지진·지진해일 위험도 있다.1,2,3
뎅기열·지카·치쿤구니야 같은 모기 매개 감염병, 로아탄 등 베이 제도를 포함한 전국의 말라리아(테구시갈파·산페드로술라 시내는 전파 없음), 광견병, 샤가스병이 공식 기관이 알리는 위험이다. 수돗물은 대체로 마시기에 안전하지 않고 3~5월 건기에는 대도시 대기 오염이 심할 수 있으니, 예방접종이나 약은 출국 전 의료기관과 상의한다.2,3,4
🎭문화
외국인이 정치 활동이나 시위에 참여하는 것은 불법으로, 구금·추방될 수 있다. 사진이 있는 신분증(여권 사본)과 숙소·투어 예약 서류를 늘 지니고, 마약은 밀매에 15~20년형을 내리는 등 무겁게 처벌한다. 식민지 이전 시대의 유물·골동품과 일부 새·깃털·동식물은 나라 밖으로 가지고 나갈 수 없고, 일 처리가 느린 편이라 관공서·식당·상점에서는 여유를 가지고 기다리는 것이 좋다.2,3,4
💰경제
출처마다 다름 ▾
- $3,607 (2025)3
출처마다 다름 ▾
- 397억 달러 (2025)3
출처마다 다름 ▾
- 3.7% (2025)3
출처마다 다름 ▾
- 5.9% (2025)3
출처마다 다름 ▾
- 171억 달러3
아직 자료 없음 · 물가 수준 · 주요 수출품
🇰🇷한국과의 관계
아직 자료 없음 · 공관 · 한국에 사는 이 나라 사람 · 한국인 방문 · 이 나라 사람의 한국 방문 · 투자
🏠 생활 속 예시 (위 공식 값으로 쓴 것)
- • 한국이 오전 9시면 온두라스는 전날 오후 6시다(15시간 늦다).
- • 테구시갈파의 9월 비는 평년 177mm로, 가장 적은 2월(4.7mm)의 서른여덟 배쯤 된다.
- • 미화 1만 달러가 넘는 현금을 들고 드나들면 세관에서 모두 압수되니, 그보다 적게 가져가고 미리 신고해야 한다.
🏠 생활 속 예시
- 🔌 휴대폰 충전기(대부분 100~240V 겸용)는 납작한 '110V 돼지코'만 끼우면 되지만, 220V 전용 헤어드라이어·고데기는 110V에서 힘이 약하거나 작동하지 않으니 겸용 제품을 챙기세요.
- 🕘 서울이 저녁 9시(21:00)일 때 온두라스은(는) 같은 날 06:00입니다 (오늘 기준, 서머타임 반영). 가족에게 영상통화를 걸 때 참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