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과이 (아순시온) — 기준 환율 · 시차 · 전압(돼지코) · 무비자 · 경제 종합 도감
파라과이는 남아메리카 한가운데에 있는 바다 없는 내륙국으로, 브라질·아르헨티나·볼리비아와 국경을 맞대고 있으며 수도는 아순시온이다.
파라과이
Paraguay
파라과이는 남아메리카 한가운데에 있는 바다 없는 내륙국으로, 브라질·아르헨티나·볼리비아와 국경을 맞대고 있으며 수도는 아순시온이다.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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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uncio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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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60,000명 (2024)1
- 국제연합(UN)11
- 미주기구(OAS)12
아직 자료 없음 · 전압 · 주파수
✨특징·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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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15일 · 독립기념일(5월 14·15일 이틀 공휴일)2
- 5월 15일 · 독립기념일3
1811년 5월 15일 독립을 선언했고, 이어 공화국 정부를 세우며 스페인의 한 지방이던 과거에서 벗어났다. 지금의 빨강·하양·파랑 국기는 1842년 의회가 최종으로 정했다. 원주민 전통과 식민지 시대 역사가 함께 녹아 있는 나라로, 1992년 헌법은 스페인어와 과라니어를 함께 공용어로 정했다.1,2
아직 자료 없음 · 민족 구성
🌦️날씨
표로 보기 ▾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
|---|---|---|---|---|---|---|---|---|---|---|---|---|
| 최고 기온(°C) | 33.5 | 32.6 | 31.6 | 28.4 | 25 | 23.1 | 23.2 | 24.8 | 26.4 | 29.2 | 30.7 | 32.3 |
| 최저 기온(°C) | 22.8 | 22.3 | 21.3 | 18.6 | 15.7 | 13.8 | 13.1 | 14.3 | 15.9 | 18.6 | 20.1 | 21.8 |
| 강수량(mm) | 147.2 | 129.2 | 117.9 | 166 | 113.3 | 82.4 | 39.4 | 72.6 | 87.7 | 130.8 | 164.4 | 150.3 |
덥고 긴 여름과 선선한 겨울이 있는 아열대 기후다. 아순시온은 1월 낮 최고 기온이 평균 33.5도, 7월은 23.2도이며(WMO 1971~2000년 평년값), 여름(10~3월)에는 40도를 넘는 날도 있다. 비는 한 해 1,500mm쯤 오고, 캐나다 정부는 12~3월을 우기, 4~9월을 몹시 건조한 철로 안내한다.1,3,4,5
🧳여행
면적은 약 40만 7천㎢로 한반도의 1.8배쯤이며, 산이 거의 없는 평탄한 땅에 파라과이강·파라나강이 흐르고 세계에서 손꼽히는 민물 저장층인 과라니 대수층이 있다. 서쪽 차코 지역은 거친 야생 지대로, 가뭄이 길고 주유소·물·먹을거리를 구하기 어려울 때가 있다.2,3,4
화폐는 과라니(PYG)다. 정부 관광청은 대부분의 가게에서 신용·직불카드와 QR 결제가 된다고 안내하지만, 서쪽 차코 지역에서는 카드가 거의 안 되므로 현금을 조금 지니는 것이 좋다. 카드로 낼 때 사진 신분증을 보여 달라고 할 수 있고, 위조지폐가 흔해 환전은 등록된 은행·환전소에서만 하며, 미국 달러는 새 100달러짜리만 바꿔 준다는 안내가 있다. 호텔·식당에서는 따로 도와준 직원에게 팁을 조금 준다.2,3,4,5
시내버스는 노선 안내가 없어 외국인이 타기 어렵고 소매치기도 있어, 택시나 우버·볼트 같은 앱을 많이 쓴다(현금 결제를 더 좋아한다). 택시는 정류장이나 전화로 부르면 되고, 운전자들이 신호·속도를 잘 지키지 않으며 큰길 말고는 비포장이 많아 밤 운전은 피하는 것이 좋다. 음주운전 기준은 혈중알코올 0.00%이고 검문이 잦으며, 국내선 비행기는 시우다드델에스테 노선뿐이다.2,3,4,5
아직 자료 없음 · 관광청이 꼽은 좋은 때 · 가볼 만한 곳
🛡️안전·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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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911 · 소방 1322
- 구급 1413
- 통합 9114
버스와 길에서 소매치기·날치기가 잦고, 해질녘이나 밤에 오토바이를 탄 강도가 총이나 흉기로 위협해 휴대폰·지갑을 빼앗는 일이 늘었다. ATM에서 돈을 찾은 사람을 뒤따라가 터는 일, 음식·음료에 약을 타는 일, 가족을 납치했다며 돈을 요구하는 전화 사기도 보고된다. 북부 산페드로·콘셉시온 일대에는 무장 단체(EPP)가 활동해 여행을 삼가는 것이 좋다.2,3,4
지진·해일 같은 큰 재해는 없지만, 큰비와 우기에 저지대와 아순시온 일부가 물에 잠기고 길이 끊긴다. 땅이 평평해 천둥·번개 때 벼락 사고가 많고, 7월 중순~12월에는 북동부를 중심으로 들불이 잦아 연기로 공기가 나빠진다. 서부는 가뭄이 길게 이어지기도 한다.2,3,4
뎅기열·치쿤구니야·지카처럼 모기로 옮는 병과 황열이 공식 기관이 알리는 위험이며, 샤가스병·리슈만편모충증·렙토스피라증·한타바이러스, 개의 광견병도 있다. 일부 이웃 나라에서 들어오면 황열 예방접종 증명서가 필요할 수 있는데 해당 나라 목록은 기관마다 다르고, 공기가 나쁜 때도 있다. 예방접종이나 약은 출국 전 의료기관과 상의한다.2,3,4,5
🎭문화
여성끼리나 남녀 사이에는 양 볼에 가볍게 입을 맞추며 인사하고, 남성끼리는 가볍게 악수한다. 국민 90%쯤이 가톨릭 신자라 성당에서는 단정하게 입고 조용히 한다. 신분증(여권 사진 쪽과 입국 도장 사본)을 늘 지녀야 하고, 마약은 무겁게 처벌하며, 사냥은 불법이고 20세 미만은 술을 마실 수 없다.2,3,4
- Ñai'ũpo art, ancestral ceramic craftsmanship2025긴급보호
- Guarania, sound of Paraguayan soul2024
- Ancestral and traditional techniques for the elaboration of the 'Poncho Para'i de 60 Listas', from the city of Piribebuy, Republic of Paraguay2023긴급보호
- Practices and traditional knowledge of Terere in the culture of Pohã Ñana, Guaraní ancestral drink in Paraguay2020
아직 자료 없음 · 큰 축제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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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79 (2025)2
- $6,4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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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5억 달러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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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2025)3
출처마다 다름 ▾
- 172억 달러3
아직 자료 없음 · 물가 수준 · 주요 수출품
🇰🇷한국과의 관계
아직 자료 없음 · 공관 · 현지 한국인 · 한국에 사는 이 나라 사람 · 한국인 방문 · 이 나라 사람의 한국 방문 · 투자 · 원조(ODA)
🏠 생활 속 예시 (위 공식 값으로 쓴 것)
- • 한국이 오후 9시면 파라과이는 같은 날 오전 9시다(12시간 늦다).
- • 남반구라 계절이 반대여서, 한국이 한여름인 8월에 아순시온은 겨울 끝자락으로 낮 최고 기온이 평균 24.8도다(WMO 평년값).
- • 아순시온의 7월 비는 평년 39mm로, 가장 많은 4월(166mm)의 4분의 1쯤이다.
🏠 생활 속 예시
- 🔌 한국에서 쓰던 휴대폰 충전기와 헤어드라이어(220V)를 파라과이에서도 별도 어댑터 없이 꽂을 수 있습니다 (220V, Type C).
- 🕘 서울이 저녁 9시(21:00)일 때 파라과이은(는) 같은 날 09:00입니다 (오늘 기준, 서머타임 반영). 가족에게 영상통화를 걸 때 참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