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왔어
🗽 아메리카 · SPM

생피에르 미클롱 (수도 없음) — 기준 환율 · 시차 · 전압(돼지코) · 무비자 · 경제 종합 도감

생피에르 미클롱은 캐나다 뉴펀들랜드섬 남쪽 바다에 있는 프랑스의 자치 해외 집합체(Collectivité d’Outre-Mer)로, 생피에르섬과 미클롱-랑글라드섬 등으로 이루어진 군도다.

생피에르 미클롱

Saint Pierre and Miquelon

생피에르 미클롱은 캐나다 뉴펀들랜드섬 남쪽 바다에 있는 프랑스의 자치 해외 집합체(Collectivité d’Outre-Mer)로, 생피에르섬과 미클롱-랑글라드섬 등으로 이루어진 군도다.

🏙️ 수도
수도 없음·표기 보류
👥 인구
—
📐 면적
—
💵 1인당 GDP
—
🌡️ 지금 날씨
…
MET Norway
🕐 현지 시각
…

🏛️기본

통화
EUR (Euro)1
시간대
America/Miquelon2
국가번호
+5083
인터넷 도메인
.pm4
UN 분류 (M49)
선진국(통계 분류)5
섬나라
섬으로 이루어짐6

아직 자료 없음 · 수도 · 인구 · 면적 · 언어 · 전압 · 주파수 · 플러그 · 정부 형태 · 소득 그룹 · 가입 기구

✨특징·역사

국경일
7월 14일 · 프랑스 국경일(바스티유 습격 기념일)1
역사

오랫동안 아메리카 원주민 베오투크(Béothuk)족이 살던 섬들로, 유럽인 가운데 포르투갈인이 먼저 찾아왔고 16세기부터 프랑스인이 왔다. 바스크·브르타뉴·노르망디 어민들이 생피에르 마을을 세웠고 뒤에 아카디아인이 미클롱에 자리 잡았으며, 그 후손들이 지금도 산다. 지금은 프랑스의 자치 해외 집합체다.1,2

아직 자료 없음 · 국가원수 · 정부 수반 · 종교 · 민족 구성 · 국가 상징 · 기대수명 · 인구 전망

🌦️날씨

아직 자료 없음 · 기후 · 월별 평년값

🧳여행

지형·자연

캐나다 뉴펀들랜드섬 남쪽의 작은 군도로, 생피에르섬, 미클롱섬과 그 남쪽의 랑글라드가 중심이며 섬 사이는 배와 비행기로 오간다. 생피에르에서 배로 건너가는 일오마랭(Île aux Marins)은 관광 안내소가 꼭 보라고 꼽는 곳이다.1,2

결제

화폐는 유로(EUR)지만 캐나다 달러도 널리 받는다. 섬 사이 페리는 유로 현금·수표·신용카드를 받되 랑글라드에서는 카드를 받지 않고, 섬 사이 비행기는 캐나다 달러 현금도 받는다. 들여오는 현금·귀중품 가운데 신고할 것이 있는지 미리 확인한다.2,3,4

교통

대중교통은 없고 택시·렌터카·자전거를 이용하며, 섬 사이는 페리나 비행기로 오간다. 신호등이 하나도 없이 정지 표지판으로 다니고, 교차로에서는 오른쪽에서 오는 차가 먼저인 «우측 우선» 규칙을 지켜야 한다(회전교차로는 이미 돌고 있는 차가 먼저). 차는 17세부터 몰 수 있다.2,3

가볼 만한 곳 (1)2

아직 자료 없음 · 관광객 수 · 관광청이 꼽은 좋은 때 · 한국 여권 입국 · 한국 운전면허

🛡️안전·건강

긴급 번호
통합 112 · 구급 15 · 소방 18 · 경찰 171
출처마다 다름 ▾
  • 통합 1122
권장 예방접종
Hepatitis A · Hepatitis B · Measles · Rabies · Typhoid3
사건·사기

범죄율은 낮지만 좀도둑과 길거리 범죄는 있으니, 밤에는 해변 같은 한적한 곳을 피하고 현금을 많이 들고 다니지 않는다. 시위와 파업이 가끔 일어나 교통과 공공 서비스가 막힐 수 있다.1,2

자연재해

가을과 겨울에 큰비가 내리면 홍수가 나서 길이 끊기고 시설이 망가질 수 있으니, 강 주변에서는 특히 조심하고 일기예보를 챙겨 본다.2

감염병

공식 기관은 홍역(전 세계 유행 주의), A형·B형 간염, 박쥐의 광견병, 렙토스피라증·결핵 같은 위험을 알린다. 의료는 섬 전체에서 좋은 편이지만 큰 병은 캐나다로 옮겨 치료할 수 있고, 일부 처방약은 구하기 어렵다. 예방접종이나 약은 출국 전 의료기관과 상의한다.1,2,3

아직 자료 없음 · 초미세먼지(PM2.5) · 한국 여행경보 · 한국 대사관

🎭문화

큰 축제
Fête des Marins · Les 25 kilomètres de Miquelon · Dunefest · Le Festival des Produits de la Mer1
예절·조심할 것

마약은 소지·사용·거래 모두 무겁게 처벌되니 짐은 직접 싸고 남의 짐을 대신 옮기지 않는다. 생활은 프랑스식이고 바스크 뿌리도 깊어, 해마다 6월에는 바다에서 숨진 어민을 기리는 «어민 축제(Fête des Marins)»가 성당 미사와 배 축복식으로 열린다.1,2

아직 자료 없음 · 대표 음식 · 인류무형문화유산

💰경제

아직 자료 없음 · 1인당 GDP · 명목 GDP · 경제성장률 · 물가상승률 · 실업률 · 물가 수준 · 수출 · 수입 · 주요 수출품

🇰🇷한국과의 관계

아직 자료 없음 · 수교 · 공관 · 현지 한국인 · 한국에 사는 이 나라 사람 · 한국인 방문 · 이 나라 사람의 한국 방문 · 교역 · 투자 · 원조(ODA) · 주요 인사 방문 · 북한과의 관계

🏠 생활 속 예시 (위 공식 값으로 쓴 것)

  • • 한국이 오전 9시면 생피에르 미클롱은 전날 오후 9시다(12시간 늦다). 서머타임 동안은 11시간 차이다.
  • • 돈은 유로를 쓰지만 이웃 캐나다의 달러도 널리 받아, 캐나다에서 건너가도 캐나다 달러로 낼 수 있는 곳이 많다.
  • • 섬에 신호등이 하나도 없어, 교차로에서는 신호 대신 정지 표지판과 «오른쪽 차 먼저» 규칙으로 다닌다.

🏠 생활 속 예시

  • 🕘 서울이 저녁 9시(21:00)일 때 생피에르 미클롱은(는) 같은 날 09:00입니다 (오늘 기준, 서머타임 반영). 가족에게 영상통화를 걸 때 참고하세요.
  • ✈️ 서울에서 생피에르 미클롱까지 직선(대권) 거리는 약 10,622km로, 서울–부산 직선거리(약 325km)의 33배쯤입니다 (두 수도의 좌표로 계산). 실제 항로·경유는 이보다 깁니다.

🗽 아메리카 인접 국가 이어서 탐색

전체 보기 →
AD · 32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