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니 (코나크리) — 기준 환율 · 시차 · 전압(돼지코) · 무비자 · 경제 종합 도감
기니는 서아프리카 대서양 연안에 있는 나라로, 세네갈·기니비사우·말리·코트디부아르·라이베리아·시에라리온과 국경을 맞대며 수도는 코나크리다.
기니
Guinea
기니는 서아프리카 대서양 연안에 있는 나라로, 세네갈·기니비사우·말리·코트디부아르·라이베리아·시에라리온과 국경을 맞대며 수도는 코나크리다.
🏛️기본
출처마다 다름 ▾
- 15,800,000명 (2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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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857 km² (2024)2
출처마다 다름 ▾
- Guinea Franc/US$1=8,697.92GNF('25.2.)1
- 국제연합(UN)9
- 아프리카연합(AU)10
아직 자료 없음 · 전압 · 주파수 · 플러그
✨특징·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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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2일 · 국경일(독립기념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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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마디 둠부야(Mamadi Doumbouya) (과도정부 체제 대통령)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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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색: Rouge, jaune et vert1
- 그 밖: Travail, Justice, Solidarité (devise nationale)1
1958년 9월 28일 국민투표를 거쳐 10월 2일 프랑스에서 독립했으며, 프랑스령이던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에서 가장 먼저 독립한 나라다. 2010년 첫 민주 선거로 알파 콩데 정부가 들어섰고, 2021년 9월 군부가 정권을 잡은 뒤 2025년에 헌법 국민투표와 대통령 선거를 치렀다.1,3,6
🌦️날씨
표로 보기 ▾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
|---|---|---|---|---|---|---|---|---|---|---|---|---|
| 최고 기온(°C) | 31.6 | 31.9 | 32.2 | 32.3 | 31.9 | 30.3 | 28.8 | 28.4 | 29.5 | 30.4 | 31.4 | 31.8 |
| 최저 기온(°C) | 22.3 | 23.2 | 24.1 | 24.6 | 24.6 | 23.6 | 23.1 | 23.1 | 23.2 | 23.2 | 24.1 | 23.3 |
| 강수량(mm) | 2.5 | 1.4 | 3.4 | 17.9 | 112.5 | 433.6 | 1082.6 | 1142.1 | 555.2 | 293.2 | 80 | 5.5 |
열대 기후로 11~4월은 건기, 5~10월은 우기다(코나크리는 11월까지 비가 오기도 한다). 코나크리는 7·8월에 한 달 비가 1,000mm를 넘고 4월 낮 최고 기온이 평균 32.3도로 가장 덥다(WMO 1991~2020년 평년값). 해안은 한 해 비가 4,000mm에 이르기도 하며, 12~2월에는 북동부에 사하라 먼지를 실은 하마탄 바람이 분다.1,3,4,5
🧳여행
면적은 약 24만 6천㎢로 한반도와 비슷하다. 해안 평야인 바스기니, 푸타잘롱 고원이 있는 중부 기니, 사바나가 펼쳐진 고지 기니, 숲이 우거진 남동부 산지로 나뉘며, 가장 높은 곳은 라이베리아와 맞닿은 님바산(1,752m)이다. 여러 큰 강이 이곳에서 시작돼 «서아프리카의 급수탑»이라고 불린다.2,3,4
화폐는 기니 프랑(GNF)이고 현금 위주 경제다. 신용카드를 받는 곳이 적고, 외국 카드가 되는 ATM은 코나크리에 몇 곳뿐이며 적은 금액만 나온다. 길거리 환전은 불법이라 공항에서도 체포된 일이 있으니 은행에서 바꾼다. 외화는 들어올 때 세관에 신고하고 나갈 때는 신고한 금액 안에서만 가지고 나갈 수 있으며, 현지 화폐는 나라 밖으로 가지고 나가는 것이 금지·제한된다.2,5,6
도로가 나쁘고 비포장 길이 많으며, 우기(5~10월)에는 코나크리 시내 도로도 잠겨 다니기 어렵다. 공식 대중교통 체계가 없고 택시·버스는 낡고 붐벼 권하지 않으며, 택시를 탈 때는 미리 목적지와 요금을 정한다. 경찰·군 검문소가 많아 신분증과 차량 서류를 늘 지니고, 밤에는 도시 밖으로 차를 몰지 않는다. 코나크리에서 캉캉·라베·은제레코레·시기리로 국내선이 다닌다.2,5,6
아직 자료 없음 · 관광청이 꼽은 좋은 때 · 가볼 만한 곳
🛡️안전·건강
코나크리 등 도시에서 소매치기, 오토바이 날치기, 차량털이, 무장강도가 일어나며 외국인이 자주 노려진다. 경찰·군인 제복을 입은 강도와 검문을 빌미로 돈을 요구하는 일이 보고되고, 공항 주변과 밤 시간이 특히 위험하다. 금·다이아몬드 거래를 미끼로 한 사기와 납치도 있다.3,4,5
큰 자연재해는 드물지만 우기(5~10월)에 집중호우로 홍수·산사태·도로 유실이 일어나며, 2025년 8월 코야주 마네아에서는 산사태로 사망자가 났다. 우기에는 강물이 갑자기 불어나니 강·계곡에서 물놀이를 삼간다.3,4,5
말라리아는 전 지역에 있고 황열·뎅기열·치쿤구니야·지카 같은 모기 매개 질병과 콜레라, 라싸열, 홍역, 광견병 위험이 있다. 에볼라가 2014년 크게 번졌고 2021년에도 다시 나타났다. 입국할 때 황열 예방접종 증명서를 요구받을 수 있으며, 접종이나 약은 출국 전 의료기관과 상의한다.1,3,4,5
아직 자료 없음 · 긴급 번호
🎭문화
이슬람 영향이 커 관공서·시장·종교 시설·지방에서는 노출이 적은 옷을 입고, 라마단에는 낮에 사람들 앞에서 먹고 마시거나 담배 피우는 것을 삼간다. 군사 시설·경찰서·대통령궁·공항·다리 등을 찍으면 체포될 수 있고, 사람을 찍을 때는 먼저 묻는다. 사진이 붙은 신분증을 늘 지니고, 마약은 무겁게 처벌하며 동성 간 성행위는 불법이다. 보석은 수출 허가 없이 가지고 나갈 수 없다.1,2,3
아직 자료 없음 · 대표 음식 · 큰 축제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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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75 (2025)2
- $1,652 (2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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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3억 달러 (2025)2
- 255억 달러 (2024)3
출처마다 다름 ▾
- 6.9% (2025)2
- 4.1% (2024)3
출처마다 다름 ▾
- 3.1% (2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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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억 달러3
아직 자료 없음 · 물가 수준 · 주요 수출품
🇰🇷한국과의 관계
아직 자료 없음 · 공관 · 한국에 사는 이 나라 사람 · 한국인 방문 · 이 나라 사람의 한국 방문 · 투자
🏠 생활 속 예시 (위 공식 값으로 쓴 것)
- • 기니는 그리니치 표준시(UTC+0)를 써서, 한국이 오후 6시면 코나크리는 오전 9시다(9시간 늦다).
- • 코나크리의 8월 비는 평년 1,142mm로, 1월(2.5mm)의 400배가 넘는다.
- • 코나크리는 4월 낮 최고 기온이 평균 32.3도로 가장 덥고, 비가 쏟아지는 8월은 28.4도로 오히려 선선하다.
🏠 생활 속 예시
- 🔌 한국에서 쓰던 휴대폰 충전기와 헤어드라이어(220V)를 기니에서도 별도 어댑터 없이 꽂을 수 있습니다 (220V, Type C/F/K).
- 🕘 서울이 저녁 9시(21:00)일 때 기니은(는) 같은 날 12:00입니다 (오늘 기준, 서머타임 반영). 가족에게 영상통화를 걸 때 참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