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니다드토바고 (포트오브스페인) — 기준 환율 · 시차 · 전압(돼지코) · 무비자 · 경제 종합 도감
트리니다드토바고는 카리브해에 있는 큰 섬 트리니다드와 작은 섬 토바고로 이루어진 영어권 섬나라로, 수도는 트리니다드섬의 포트오브스페인이다.
트리니다드토바고
Trinidad and Tobago
트리니다드토바고는 카리브해에 있는 큰 섬 트리니다드와 작은 섬 토바고로 이루어진 영어권 섬나라로, 수도는 트리니다드섬의 포트오브스페인이다.
🏛️기본
출처마다 다름 ▾
- 포트 오브 스페인2
출처마다 다름 ▾
- 1,360,000명 (2025)1
- 국제연합(UN)10
- 영연방11
- 미주기구(OAS)12
아직 자료 없음 · 플러그
✨특징·역사
출처마다 다름 ▾
- 8월 31일 · 독립기념일1
콜럼버스가 삼위일체(Trinity)를 따서 트리니다드라는 이름을 붙였다고 전하며, 스페인 총독이 다스리던 때를 거쳐 영국 식민지가 되었다. 1834년 8월 1일 아프리카인 노예제가 폐지되었고, 1845년 5월 30일부터는 인도에서 온 계약 노동자들이 사탕수수 농장에서 일하게 되어 지금도 아프리카계와 인도계가 주민의 큰 몫을 차지한다. 1962년 8월 31일 영국 식민 지배에서 독립했으며, 9월 24일은 공화국의 날로 기념한다.1,3
🌦️날씨
표로 보기 ▾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
|---|---|---|---|---|---|---|---|---|---|---|---|---|
| 최고 기온(°C) | 31 | 31.5 | 32.3 | 33 | 33.1 | 31.5 | 31.3 | 31.7 | 32.2 | 32.2 | 31.5 | 31.1 |
| 최저 기온(°C) | 20 | 20.2 | 20.7 | 22 | 23 | 23.3 | 23 | 23 | 23.1 | 22.6 | 22.3 | 21 |
| 강수량(mm) | 42.9 | 39.8 | 16.9 | 27.7 | 67.5 | 155.6 | 193.6 | 244 | 190.5 | 143.3 | 210.5 | 75.7 |
열대성 기후로 연평균 기온이 28도쯤이고, 비는 6~12월 우기에 몰리며 1~5월은 건기다. 포트오브스페인은 낮 최고 기온이 한 해 내내 31~33도이고, 비는 8월이 평년 244mm로 가장 많고 3월이 17mm로 가장 적다(WMO 1961~1990년 평년값). 11~4월에는 아침저녁이 25도 안팎으로 조금 선선하다.1,3,4
🧳여행
큰 섬 트리니다드(4,828㎢)와 작은 섬 토바고(300㎢)를 합한 면적은 5,128㎢로 한반도의 43분의 1쯤이다. 트리니다드 남쪽에는 '세 자매'라 불리는 세 봉우리 산줄기가 있고, 중부의 카로니 습지(Caroni Swamp)는 나라 새 스칼렛 아이비스가 가장 많이 사는 곳이며, 천연 아스팔트가 솟는 피치 레이크(Pitch Lake)도 있다. 북쪽 해안 마라카스 베이(Maracas Bay)로 가는 길은 좁고 험한 산길이라 우기에 산사태가 나기도 한다.2,3,4
화폐는 트리니다드토바고 달러(TTD)다. 시내 은행에서 쉽게 환전할 수 있고 호텔·식당·마트에서는 미국 달러도 받지만 보통 1달러를 6TTD로 셈한다. 카드 복제·ATM 사기가 잦으니 ATM은 밝은 곳이나 은행 안의 것을 낮에 쓰고 조금씩만 뽑는 것이 좋으며, 20,000TTD(또는 미화 5,000달러)가 넘는 현금은 드나들 때 신고해야 한다. 사설 병원은 진료비를 바로 현금으로 내라고 한다.2,5,6
'택시' 표시를 단 택시가 따로 없고, 번호판이 H로 시작하는 합승 택시와 승합차 '맥시 택시(maxi taxi)'는 길에서 손님을 태우고 내리는 현금 합승 교통인데 범죄 위험이 있어 여행자에게는 권하지 않는다. 호텔·공항과 연계된 공식 택시 회사를 예약하고 요금을 미리 정하는 편이 안전하며(일반 택시 10~20TTD, 사설 차량 60~100TTD), 차량 호출 앱은 늘 믿을 만하지는 않다. 차는 왼쪽으로 다니고 앞좌석은 모두 안전띠를 매야 하며, 과속·음주 운전 사고가 잦고 밤에는 불 없는 길이 많아 밤 운전은 피하는 것이 좋다.2,5,6
아직 자료 없음 · 관광청이 꼽은 좋은 때 · 가볼 만한 곳
🛡️안전·건강
출처마다 다름 ▾
- 경찰 999 · 구급 811 · 소방 9902
- 구급 8113
살인·총격·무장 강도·납치 같은 강력 범죄가 많고 상당수가 갱단과 관련되어 있어, 밤에 걸어 다니거나 한적한 해변·외딴 곳에 혼자 가지 않는 것이 좋다. 포트오브스페인 시내 일부와 Laventille·Morvant·Beetham·Sea Lots 같은 곳은 특히 조심할 곳으로 꼽히고, 공항과 포트오브스페인 사이 동서 회랑에서도 강도·차량 탈취가 보고된다. 데이트 앱으로 꾀어내거나 음료에 약을 타 터는 일, 경찰을 사칭한 강도, 카드·ATM 사기도 있으며, 강도를 만나면 맞서지 말아야 한다.1,2,3
허리케인이 직접 덮치는 일은 드물지만, 6~11월 허리케인철에 북쪽을 지나는 폭풍이 큰비를 몰고 와 홍수·산사태를 일으키고, 6~12월 우기에는 홍수·산사태 피해가 잦다. 영국·캐나다 정부는 지진 위험이 있다고 알리며(최근 큰 지진은 2018년), 약 200km 떨어진 그레나다 앞바다의 해저 화산 킥엠제니(Kick'em Jenny)도 몇 해마다 분화한다. 1~5월 건기에는 물이 모자라 지역마다 정해진 요일에만 물이 나오기도 한다.1,2,3
뎅기열·지카·치쿤구니야와 깔따구가 옮기는 오로푸셰열이 있어 낮에도 모기·벌레에 물리지 않게 조심해야 하고, 트리니다드의 깊은 숲에는 황열 위험이 있다. 큰비·홍수 뒤 물과 흙으로 옮는 렙토스피라증, 박쥐의 광견병, 세계적으로 늘어난 홍역도 공식 기관이 알리는 위험이며, 공공 병원은 무료지만 오래 기다리고 시설이 모자랄 수 있다. 예방접종이나 약은 출국 전 의료기관과 상의한다.1,2,3,4
🎭문화
인사는 악수나 양 볼에 가볍게 입 맞추는 정도가 보통이고, 아프리카계·인도계 등 여러 민족과 종교가 함께 사니 서로의 관습을 존중하고 모욕적인 말을 삼가야 한다. 식당은 봉사료가 없으면 보통 음식값의 10%, 호텔·마트 서비스에는 5TTD쯤 팁을 준다. 군복·위장무늬 옷은 입거나 들여오는 것이 불법이고, 남의 땅에 허락 없이 들어가면 무거운 벌을 받을 수 있으며, 대마는 적은 양을 지니는 것만 처벌하지 않을 뿐 공공장소나 운전 중에 피우면 안 된다. 동성 간 성관계를 처벌하는 법이 있어(최근에는 집행되지 않음) 공공장소에서의 애정 표현은 조심하라고 안내한다.2,3,4
아직 자료 없음 · 대표 음식 · 인류무형문화유산
💰경제
출처마다 다름 ▾
- $18,068 (2025)2
- $14,986 (2025)3
출처마다 다름 ▾
- 231억 달러 (2025)3
출처마다 다름 ▾
- -0.5% (2025)2
- 1.3% (2025)3
출처마다 다름 ▾
- 4.5% (2025)2
아직 자료 없음 · 물가 수준 · 수출 · 주요 수출품
🇰🇷한국과의 관계
아직 자료 없음 · 공관 · 한국에 사는 이 나라 사람 · 한국인 방문 · 이 나라 사람의 한국 방문 · 투자 · 원조(ODA)
🏠 생활 속 예시 (위 공식 값으로 쓴 것)
- • 한국이 오전 9시면 트리니다드토바고는 전날 오후 8시다(13시간 늦고 서머타임은 없다).
- • 전기는 110V·60Hz라 주파수는 한국과 같지만 전압이 낮아, 220V 전용 한국 전자제품은 변압기를 거쳐야 쓸 수 있다.
- • 포트오브스페인의 비는 가장 적은 3월이 평년 17mm, 가장 많은 8월이 244mm로 열네 배쯤 차이 난다.
🏠 생활 속 예시
- 🔌 휴대폰 충전기(대부분 100~240V 겸용)는 납작한 '110V 돼지코'만 끼우면 되지만, 220V 전용 헤어드라이어·고데기는 115V에서 힘이 약하거나 작동하지 않으니 겸용 제품을 챙기세요.
- 🕘 서울이 저녁 9시(21:00)일 때 트리니다드토바고은(는) 같은 날 08:00입니다 (오늘 기준, 서머타임 반영). 가족에게 영상통화를 걸 때 참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