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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헬레나섬 (수도 없음) — 기준 환율 · 시차 · 전압(돼지코) · 무비자 · 경제 종합 도감

남대서양에 있는 영국 해외 영토로, 세인트헬레나섬과 어센션섬(Ascension)·트리스탄다쿠냐(Tristan da Cunha)로 이루어지며 섬마다 따로 법을 둔다. 세인트헬레나섬은 아프리카에서 약 1,200마일, 남아메리카에서 약 1,800마일 떨어진 외딴 섬이고 중심지는 제임스타운(Jamestown)이다.

세인트헬레나섬

Saint Helena

남대서양에 있는 영국 해외 영토로, 세인트헬레나섬과 어센션섬(Ascension)·트리스탄다쿠냐(Tristan da Cunha)로 이루어지며 섬마다 따로 법을 둔다. 세인트헬레나섬은 아프리카에서 약 1,200마일, 남아메리카에서 약 1,800마일 떨어진 외딴 섬이고 중심지는 제임스타운(Jamestown)이다.

🏙️ 수도
수도 없음·표기 보류
👥 인구
—
📐 면적
—
💵 1인당 GDP
—
🌡️ 지금 날씨
…
MET Norway
🕐 현지 시각
…

🏛️기본

통화
SHP (Saint Helena Pound)1
시간대
Atlantic/St_Helena2
국가번호
+247 · +2903
인터넷 도메인
.sh4
UN 분류 (M49)
개발도상국(통계 분류)5
섬나라
섬으로 이루어짐6

아직 자료 없음 · 수도 · 인구 · 면적 · 언어 · 전압 · 주파수 · 플러그 · 정부 형태 · 소득 그룹 · 가입 기구

✨특징·역사

국가 상징
새: Wirebird1
출처마다 다름 ▾
  • 꽃: St Helena Ebony1
역사

1502년 포르투갈 사람들이 섬을 찾았고, 1659년 영국 사람들이 들어와 자리 잡은 뒤로 1665년 잠시 네덜란드에 넘어간 때를 빼고는 줄곧 영국 땅이었으며, 오랫동안 동인도회사가 섬을 다스렸다. 수에즈 운하가 열리기(1869년) 전까지 대서양 한가운데의 중요한 항구였고, 외딴 섬이라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등 여러 사람이 유배되었다. 1840년부터 1860년대까지는 영국 해군이 붙잡은 노예선을 재판하고 풀려난 아프리카 사람들을 받는 곳이었다.1,2

아직 자료 없음 · 국경일 · 국가원수 · 정부 수반 · 종교 · 민족 구성 · 기대수명 · 인구 전망

🌦️날씨

기후

세인트헬레나섬은 아열대 섬으로, 산이 많은 지형 때문에 좁은 섬 안에서도 곳마다 날씨(미기후)가 달라 차로 몇 분만 가도 풍경이 크게 바뀐다.1

아직 자료 없음 · 월별 평년값

🧳여행

지형·자연

세인트헬레나섬은 약 1,200만 년 전 바다 위로 솟은 화산섬(넓이 약 47제곱마일, 약 122㎢)으로, 지금은 화산 활동이 없다. 섬 가운데 다이애나봉(Diana's Peak) 둘레에 영국 땅에 남은 마지막 자연 운무림이 있고, 다른 곳에 없는 동식물이 500종이 넘으며, 둘레 바다는 해양보호구역이다. 어센션섬과 트리스탄다쿠냐도 화산섬이다.1,2

결제

세인트헬레나섬과 어센션섬의 화폐는 영국 파운드에 묶인 세인트헬레나 파운드다. 두 섬은 카드를 받는 곳이 적고, 영국 파운드 현금은 대부분 받지만 거스름돈은 세인트헬레나 파운드로 준다. 세 섬 모두 ATM이 없으며, 세인트헬레나 은행에서 환전하거나 카드로 현금을 받을 수 있고, 스마트폰 비접촉 결제로 쓰는 은행의 관광객용 선불카드도 있다. 트리스탄다쿠냐는 거의 현금으로 거래하며 영국 파운드·유로·미국 달러·남아공 랜드 현금을 받는다.1,2

교통

세인트헬레나섬에는 2017년 10월부터 남아공 요하네스버그를 잇는 정기 항공편(Airlink)이 다니고, 성수기에는 케이프타운 편도 있으며, 어센션섬으로 가는 전세기가 4주에 한 번쯤 뜬다. 섬 안의 대중교통은 많지 않아 공항을 오가는 노선을 포함한 버스나 빌린 차를 쓰는데, 길은 대부분 한 차로다. 어센션섬에서는 떠돌이 양·당나귀와 보호종인 땅게를 조심해야 하고(땅게를 죽이면 최대 2만 파운드 벌금), 트리스탄다쿠냐는 배로만 갈 수 있어 케이프타운에서 1년에 몇 차례 오가는 배로 최대 일주일쯤 걸린다.2,3

가볼 만한 곳 (1)1

아직 자료 없음 · 관광객 수 · 관광청이 꼽은 좋은 때 · 한국 여권 입국 · 한국 운전면허

🛡️안전·건강

긴급 번호
구급 9991
권장 예방접종
Hepatitis A · Hepatitis B · Measles2
사건·사기

범죄는 적은 편이고, 관광청도 섬을 안전한 공동체로 소개한다. 최근 테러가 난 적은 없지만 가능성을 아주 없다고 볼 수는 없다.1,3

자연재해

세 섬 모두 화산섬이지만 세인트헬레나섬의 화산은 활동을 멈췄고, 어센션섬은 600년 동안 분화하지 않은 휴화산이며, 트리스탄다쿠냐는 1961년이 마지막 분화였다. 어센션섬 바다는 물살이 세고 큰 너울이 잦으며 해변 얕은 물에서 상어에 물릴 위험이 있으니 현지 안내와 경고판을 따른다.1,3

감염병

홍역이 세계적으로 늘고 있어 미국 CDC가 주의를 알리고 있고, 동물 오줌에 오염된 물·흙으로 옮는 렙토스피라증, 설치류가 옮기는 한타바이러스, 결핵도 안내된다. 세인트헬레나섬의 진료 수준은 쓸 만하지만 진료비를 내야 하고 감압 치료 시설이 없으며, 트리스탄다쿠냐에서 큰 수술이 필요하면 케이프타운으로 옮겨야 해 배를 기다리는 데 두 달까지 걸릴 수 있다. 예방접종이나 약은 출국 전 의료기관과 상의한다.1,2

아직 자료 없음 · 초미세먼지(PM2.5) · 한국 여행경보 · 한국 대사관

🎭문화

예절·조심할 것

주민(«세인츠»라 부른다)은 영어를 쓰고 매우 친절해, 길에서 서로 인사하고 지나가는 차의 운전자끼리 손을 흔든다. 영국법과 현지법을 함께 따르며, 마약은 적은 양도 무겁게 처벌하고 세인트헬레나섬 제임스타운 일대에서는 길에서 술을 마실 수 없다. 어센션섬에는 들어갈 수 없는 구역이 있고, 트리스탄다쿠냐에서는 마을 밖이나 산에 갈 때 안내인이 꼭 있어야 하며 야영은 불법이다.1,2

아직 자료 없음 · 대표 음식 · 큰 축제 · 인류무형문화유산

💰경제

아직 자료 없음 · 1인당 GDP · 명목 GDP · 경제성장률 · 물가상승률 · 실업률 · 물가 수준 · 수출 · 수입 · 주요 수출품

🇰🇷한국과의 관계

아직 자료 없음 · 수교 · 공관 · 현지 한국인 · 한국에 사는 이 나라 사람 · 한국인 방문 · 이 나라 사람의 한국 방문 · 교역 · 투자 · 원조(ODA) · 주요 인사 방문 · 북한과의 관계

🏠 생활 속 예시 (위 공식 값으로 쓴 것)

  • • 세인트헬레나는 그리니치 표준시(UTC+0)를 써서, 한국이 오후 6시면 세인트헬레나는 오전 9시다(9시간 늦다).
  • • 세인트헬레나 파운드(SHP)는 영국 파운드에 묶여 있어 영국 파운드 현금을 내도 대부분 받아 주지만, 거스름돈은 세인트헬레나 파운드로 돌려받는다. 섬에는 ATM이 없으니 현금을 미리 챙겨 간다.

🏠 생활 속 예시

  • 🕘 서울이 저녁 9시(21:00)일 때 세인트헬레나섬은(는) 같은 날 12:00입니다 (오늘 기준, 서머타임 반영). 가족에게 영상통화를 걸 때 참고하세요.
  • ✈️ 서울에서 세인트헬레나섬까지 직선(대권) 거리는 약 14,810km로, 서울–부산 직선거리(약 325km)의 46배쯤입니다 (두 수도의 좌표로 계산). 실제 항로·경유는 이보다 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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