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비아 (베오그라드) — 기준 환율 · 시차 · 전압(돼지코) · 무비자 · 경제 종합 도감
세르비아는 중부·남동유럽 발칸반도 가운데에 있는 나라로, 수도는 베오그라드다.
세르비아
Serbia
세르비아는 중부·남동유럽 발칸반도 가운데에 있는 나라로, 수도는 베오그라드다.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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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40,000명 (2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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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490 km² (2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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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nar(RSD)1
- 국제연합(UN)10
아직 자료 없음 · 전압 · 주파수 · 플러그
✨특징·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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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15일 · 국가제정일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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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렉산다르 부치치(Aleksandar Vučić) (대통령(유엔 의전실 명단 2026-10-20, 2017년 5월 31일 취임))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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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로 마쭈트(Đuro Macut) (총리(유엔 의전실 명단 2026-10-20, 2025년 4월 16일 취임))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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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르비아인 81%, 헝가리인 2.8%, 보스니아인 2% 등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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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밖: two-headed eagle1
2003년 2월 세르비아와 몬테네그로가 «세르비아·몬테네그로» 국가연합을 출범시켰고, 2006년 6월 몬테네그로가 분리 독립하자 세르비아 공화국이 국가연합을 이어받았다. 국경일은 2월 15일 국가 제정일(Statehood Day)이며, 국가(國歌) «Bože pravde»는 2006년 11월 8일 공식 국가로 정해졌다.1,2
🌦️날씨
표로 보기 ▾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
|---|---|---|---|---|---|---|---|---|---|---|---|---|
| 최고 기온(°C) | 3.5 | 6.4 | 11.9 | 17.5 | 22.5 | 25.3 | 27.3 | 27.3 | 23.7 | 18.1 | 11 | 5.3 |
| 최저 기온(°C) | -2.3 | -0.2 | 3.3 | 7.8 | 12.1 | 15 | 16.3 | 16.1 | 13 | 8.3 | 4 | -0.2 |
| 강수량(mm) | 49 | 44 | 50 | 59 | 71 | 90 | 66 | 51 | 51 | 40 | 54 | 58 |
온화한 대륙성 기후다. 베오그라드는 7~8월 낮 최고가 평균 27.3도, 1월 밤 최저가 영하 2.3도이고, 비는 6월(90mm)에 가장 많다(WMO 1961~1990년). 겨울에는 바람이 세고 비·눈이 많아 눈보라로 길·전기·통신이 끊기기도 하며, 봄·여름에는 큰비와 뇌우로 홍수가 날 수 있다.1,3,4,5
🧳여행
발칸반도 가운데에 있고, 다뉴브강이 나라 안을 588km 흐른다. 주요 도시는 베오그라드·노비사드·니시·크라구예바츠다. 남부 프친야(Pčinja) 지역(부야노바츠·프레셰보 등)에는 지뢰와 불발탄이 남아 있어 큰길로만 다니라는 안내가 있다.2,3,4
돈은 세르비아 디나르(RSD)를 쓴다. 유로는 법정 통화가 아니지만 은행과 환전소에서 쉽게 바꿔 준다. 1만 유로 이상을 가지고 드나들면 세관에 신고해야 하고, 나갈 때 신고하지 않으면 압수될 수 있다. 신용카드 사기가 흔하니 카드를 남에게 맡길 때 잘 지켜본다. 시위로 전자 결제가 멈출 때를 대비해 현금을 조금 지니라는 안내도 있다. 식당에서는 보통 10~15%를 봉사료로 준다.2,4,5
베오그라드 시내 트램·트롤리버스·버스는 2025년 1월부터 무료다. 택시는 번호판 끝에 «TX»가 있는 등록 택시나 콜택시·택시 앱을 쓰고, 공항에서는 택시 안내 창구(바우처)를 이용하며 호객 택시는 피한다. 기차는 느리고 자주 늦다. 운전은 우측통행이며 낮에도 전조등, 전 좌석 안전벨트가 의무이고, 혈중알코올 허용치가 0.02%로 매우 엄하다. 베오그라드와 몬테네그로 쪽을 잇는 22번 국도(«이바르스카 마기스트랄라»)는 위험한 길로 꼽힌다.2,4,5
아직 자료 없음 · 관광청이 꼽은 좋은 때 · 가볼 만한 곳
🛡️안전·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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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192 · 소방 193 · 구급 1942
- 통합 112 · 구급 194 · 소방 193 · 경찰 1923
소매치기가 관광지·공항·대중교통·기차·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일어나고, 고급차·사륜구동차를 노린 차량 절도·털이도 있다. 베오그라드 중앙역과 도심 일부에서는 외국인을 노린 폭행·절도가 있을 수 있어 밤늦게 인적 드문 곳은 피한다. 신용카드 사기가 흔하다. 총기 사용은 법으로 막혀 있지만 총기 사건이 가끔 나고, 레드스타·파르티잔 축구 경기 때 팬끼리 폭력 충돌이 잦다. 시위가 자주 열리고, 2026년 10월 25일 총선을 앞두고도 시위가 예상된다는 안내가 있었다.1,2,3
지진대에 있어 작은 흔들림은 잦고 큰 지진도 날 수 있다. 4~10월 덥고 메마를 때 산불이 나기 쉽고, 산불을 보면 112로 알린다. 봄·여름 큰비와 뇌우에 홍수·산사태가 난다. 겨울에는 바람이 세고 비·눈이 많으며, 눈보라로 교통·전기·통신이 끊길 수 있다.1,2,3
미국 CDC는 A형·B형 간염과 홍역 예방접종을 권하고, 진드기가 많은 곳에서 오래 야외 활동을 할 사람에게는 진드기매개뇌염(TBE) 접종을 권한다. 캐나다 정부는 TBE 위험이 4~11월에 높다고 한다. 크리미안콩고출혈열(진드기)·리슈만편모충증(모래파리)·렙토스피라증·한타바이러스도 CDC 목록에 있다. 큰 도시 밖에서는 좋은 의료가 드물고 병원이 현금을 바로 요구하는 경우가 많다. 출국 전 의료기관과 상의한다.1,3,4
🎭문화
처음 만나면 눈을 맞추고 이름을 말하며 악수한다. 가까운 사이는 뺨을 한 번, 격식 있는 자리에서는 오른쪽-왼쪽-오른쪽으로 세 번 맞댄다. 정교회 신자는 금식 기간에 고기·달걀·유제품을 먹지 않으니 식사에 초대할 때 확인하고, 집안 수호성인을 기리는 축일 «슬라바»에 초대받으면 와인·초콜릿·꽃 같은 작은 선물을 가져간다. 양쪽 창문을 열어 맞바람을 내는 것을 꺼리니 물어보고 연다. 군·경찰 시설과 차량·인원은 찍지 않고, 여권을 늘 지니며, 호텔이 아닌 곳에 묵으면 도착 24시간 안에 경찰에 신고한다.2,3,4
- Naïve painting practices of Kovačica2024
- Social practices and knowledge related to the preparation and use of the traditional plum spirit – šljivovica2022
- Zlakusa pottery making, hand-wheel pottery making in the village of Zlakusa2020
- Singing to the accompaniment of the Gusle2018
- Kolo, traditional folk dance2017
- Slava, celebration of family saint patron’s day2014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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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84 (2025)2
- $1,251 (2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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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1억 달러 (2025)3
출처마다 다름 ▾
- 2.4% (2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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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 (2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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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6억 달러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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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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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 속 예시 (위 공식 값으로 쓴 것)
- • 한국이 오후 5시면 베오그라드는 오전 9시다(8시간 늦고, 서머타임 때는 7시간).
- • 베오그라드에서는 2025년 1월부터 버스·트램·트롤리버스를 돈 내지 않고 탄다.
- • 베오그라드의 7~8월 낮 최고 기온은 평균 27.3도, 1월 밤 최저는 영하 2.3도다(WMO 1961~1990년 평년값).
🏠 생활 속 예시
- 🔌 한국에서 쓰던 휴대폰 충전기와 헤어드라이어(220V)를 세르비아에서도 별도 어댑터 없이 꽂을 수 있습니다 (230V, Type C/F).
- 🕘 서울이 저녁 9시(21:00)일 때 세르비아은(는) 같은 날 13:00입니다 (오늘 기준, 서머타임 반영). 가족에게 영상통화를 걸 때 참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