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왔어
🌍 아프리카 · MDG

마다가스카르 (안타나나리보) — 기준 환율 · 시차 · 전압(돼지코) · 무비자 · 경제 종합 도감

마다가스카르는 세계 4대 섬 가운데 하나에 자리한 동아프리카의 섬나라로, 수도는 안타나나리보이고 말라가시어와 프랑스어를 함께 쓴다.

마다가스카르

Madagascar

마다가스카르는 세계 4대 섬 가운데 하나에 자리한 동아프리카의 섬나라로, 수도는 안타나나리보이고 말라가시어와 프랑스어를 함께 쓴다.

🏙️ 수도
안타나나리보
👥 인구
3,274만 명
2025
📐 면적
58.7만 km²
💵 1인당 GDP
$599
2025
🌡️ 지금 날씨
…
MET Norway
🕐 현지 시각
…

🏛️기본

수도
안타나나리보1,2
인구
32,740,678명(2025)3
출처마다 다름 ▾
  • 31,190,000명 (2023)1
면적
587,041 km²1
출처마다 다름 ▾
  • 591,896 km² (2024)3
언어
말라가시어 및 불어(공용어)1
출처마다 다름 ▾
  • 말라가시어, 프랑스어(공용어)2
통화
MGA (Malagasy Ariary)4
출처마다 다름 ▾
  • AR (Ariary) / US$1=4,418 AR ('25.6월)1
시간대
Indian/Antananarivo5
국가번호
+2616
인터넷 도메인
.mg7
정부 형태
대통령 중심제(직선제, 중임 가능)1
소득 그룹
저소득 국가8
UN 분류 (M49)
개발도상국(통계 분류) · 최빈개발도상국9
가입 기구
  • 국제연합(UN)10
  • 아프리카연합(AU)11
섬나라
섬으로 이루어짐12

아직 자료 없음 · 전압 · 주파수 · 플러그

✨특징·역사

국경일
6월 26일 · 독립일(1960년, 프랑스로부터)1
국가원수
Michaël Randrianirina (대통령)2
정부 수반
Mamitiana Jeannot Ruffin Rajaonarison (총리)2
종교
토착신앙(52%), 기독교(41%), 이슬람교(7%) 등1
기대수명
63.8세(2024)3
인구 전망
53,185,475명(2050)4
역사

1960년 6월 26일 프랑스로부터 독립했다. 2009년 대통령이 물러나고 과도정부가 들어서는 등 정치 혼란이 여러 번 있었고, 2025년 9~10월 큰 시위 끝에 10월 군이 권력을 잡아 2년 과도기를 거친 뒤 새 선거를 치르겠다고 밝혔다. 2026년 3월에는 새 총리가 임명되었다.1,2,5,6

아직 자료 없음 · 민족 구성 · 국가 상징

🌦️날씨

26.9°10.5°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최고 기온최저 기온강수량Antananarivo · 1981-20101,2
표로 보기 ▾
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최고 기온(°C)26.426.326.225.423.721.420.521.423.725.726.926.8
최저 기온(°C)17.317.41715.813.811.510.510.912.114.115.716.9
강수량(mm)325.5254.5159.549.81646.57.69.441.8112.2211.7
기후

중부 고원은 아열대·온대, 북부는 열대, 남부는 사막성·온대 기후다. 수도 안타나나리보는 12~3월 낮 최고 기온이 평균 26~27도이고 비가 몰리며(1월 약 326mm), 남반구라 6~8월이 가장 서늘해 7월은 낮 20.5도·아침 10.5도쯤이고 비가 거의 오지 않는다(WMO 1981~2010년 평년값). 비가 많은 철과 사이클론철은 대체로 11~4월이다.1,3,4,5

🧳여행

관광객 수
87,099.998명(2020)1
한국 운전면허
한국에서 발급받은 국제운전면허증으로 운전 가능(한국 운전면허증·여권을 함께 지녀야 함) · 한국 면허증이나 번역 공증본만으로는 운전 안 됨2
지형·자연

면적은 약 58만 7천㎢로 한반도의 2.7배쯤 된다. 남북으로 길게 뻗은 해발 800~1,400m의 중앙 고원이 나라의 60%를 차지하고, 동쪽은 좁은 해안, 서쪽은 낮은 고원과 넓은 평야다. 생태 자원이 매우 풍부하며, 바다는 이안류가 잦고 타마타브·마나카라 둘레에는 상어가 있다.2,3,4

결제

화폐는 아리아리(MGA)이고 현금 위주 경제다. 유로는 널리 받고 미국 달러는 수도·큰 도시·관광지에서 가끔 받으며, ATM은 수도에도 많지 않고 카드는 큰 호텔과 일부 식당·가게에서만 된다. 외화가 모자라 은행이 아리아리를 외화로 다시 바꿔 주지 않기도 하고, 아리아리는 가지고 나갈 수 없다. 들어올 때 1만 유로가 넘는 외화를 신고해야 한다는 안내와, 나갈 때 1천 유로 상당 이상이면 신고해야 한다는 안내가 함께 있다.2,4

교통

대중교통이 발달하지 않았다. 승합차 택시(택시 브루스)와 시내버스(택시 베)는 사고와 강도 위험이 있어 피하라는 안내가 많고, 택시는 공항·호텔 택시나 미리 부른 차를 쓰는 것이 좋다. 길이 좁고 험하며 밤에는 불빛 없는 차와 무장 강도가 있어 지방 도로는 낮에만 다니고, 직접 운전보다 기사가 딸린 차를 빌리는 편이 낫다. 비가 많은 철에는 다리가 떠내려가거나 사륜구동이 아니면 못 가는 길이 많고, 사람이 다친 사고가 나면 재판이 끝날 때까지 나라를 떠날 수 없다.2,4,5

아직 자료 없음 · 관광청이 꼽은 좋은 때 · 한국 여권 입국 · 가볼 만한 곳

🛡️안전·건강

긴급 번호
경찰 117 · 소방 1181
출처마다 다름 ▾
  • 통합 1172
  • 구급 1173
권장 예방접종
Hepatitis A · Hepatitis B · Measles · Rabies · Typhoid4
초미세먼지(PM2.5)
12.4 µg/m³(2023)5
한국 여행경보
여행자제 (전 지역)1
사건·사기

가난 때문에 강도·절도가 잦고, 총을 든 강도가 외국인과 부유층을 노린다. 수도의 로바 계단·독립대로·아날라켈리 시장 둘레에서 소매치기가 많고, 노시베·안키피·암반자·톨리아라 같은 해변에서는 낮에도 폭력 강도가 났다. 밤에는 주요 도로(RN7·RN13 등)에서 무장 강도가 차를 막아 세우므로 밤 이동을 피하고, 가짜 경찰·가짜 안내인과 몸값을 노린 납치도 조심해야 한다.1,2,3

자연재해

사이클론이 11월부터 4월 사이에 오며 해안, 특히 남서부 해안 피해가 크다. 비가 많은 철에는 홍수로 길과 다리가 끊기고 물이 오염될 수 있는데, 비 철을 해외안전여행은 10~3월, 영국 정부는 12~4월, 캐나다 정부는 11~4월로 안내한다. 캐나다 정부는 2026~2027년 엘니뇨로 가뭄·홍수·폭풍이 늘 수 있다고 알린다.1,2,3

감염병

수도 안타나나리보를 뺀 거의 모든 곳에 말라리아가 있고, 북부 해안을 중심으로 뎅기열이 돈다. 9~4월은 페스트가 도는 철이라 쥐·벼룩과 아픈 사람을 피해야 하며, 민물에는 주혈흡충증 위험이 있고 수돗물은 마시면 안 된다. 광견병·장티푸스·엠폭스·리프트밸리열도 공식 기관이 알리고 있으니 출국 전 의료기관과 상의한다.1,2,3,4

🎭문화

예절·조심할 것

모르는 사람과도 눈이 마주치면 «봉주르»나 말라가시어 «살라마»로 웃으며 인사하고, 양 볼을 맞대는 인사(비주)나 악수를 한다. 마을·지역마다 «파디»라는 금기(먹으면 안 되는 음식, 들어가면 안 되는 곳, 옷차림 등)가 있으니 먼저 물어보고 따른다. 옷은 단정하게 입고, 사람을 찍을 때는 허락을 구하며 군·정부 시설과 경찰은 찍지 않는다. 여권 원본을 늘 지녀야 하고(복사본을 받지 않을 수 있음), 민간인의 군복 무늬 옷, 보호 동식물·자단 제품 거래는 불법이다.1,2,3

아직 자료 없음 · 대표 음식 · 큰 축제

💰경제

1인당 GDP
$599(2025)1
출처마다 다름 ▾
  • $619 (2025)2
  • $506 (2023)3
명목 GDP
196억 달러(2025)1
출처마다 다름 ▾
  • 195억 달러 (2025)2
  • 157억 달러 (2023)3
경제성장률
3.0%(2025)1
출처마다 다름 ▾
  • 3.1% (2025)2
  • 3.8% (2023)3
물가상승률
8.1%(2025)1
출처마다 다름 ▾
  • 8.0% (2025)2
실업률
3.0%(2025)1
수출
42억 달러(2025)1
수입
65억 달러(2025)1
출처마다 다름 ▾
  • 7억 달러3

아직 자료 없음 · 물가 수준 · 주요 수출품

🇰🇷한국과의 관계

수교
외교관계 1962.06.25. 수립 ('72.7월 관계 단절, '93.5월 관계정상화, '16.7월 공관개설)1
공관
마다가스카르 : 상주공관 없음(주일대사 겸임)1
현지 한국인
약 259명 ('25)1
교역
161백만불('24, KITA) 수출액 : 3900만$1
원조(ODA)
70.2백만불(87-23 누적 지원 실적)1
주요 인사 방문
방한 2013.11. Randria Feno 광물장관 · 2015.05. Paul Rabary 교육부장관 · 2016.07. Beatrice Atallah 외교장관 및 Rakotoarimanana 재무장관 · 2016.09. Rafidmanana 국토부장관, Onitiana 사회여성부장, Rakotomamonjy 국회의장, Andrianarivo 국회부의장 · 2017.09. Rakotomamonjy 국회의장 · 2018.02. Rakotomamonjy 국회의장 · 2018.05. Andriambololona 재무장관 · 2018.09. Randrianarisoa 산업부장관 · 2022.11. Rakotomalal 광물부 장관 · 2023.06. Valery Ramonjavelo 교통부 장관 · 2023.07. Harifidy Ramilison 농축산부 장관 · 2023.09. Rindra Hasimbelo Rabarinirinarison 재무부 장관 · 2024.06. Rajoelina 대통령(한-아프리카 정상회의) · 방문 1993.03. 노영찬 특사 · 1995.01. 체신장관 등 각료급 사절단 · 1996.09. 노영찬 특사 · 2001.11. 신효헌 특사 · 2002.10. 권인혁 특사 · 2016.11. 최양희 특사(불어권정상회의 참석) · 2019.01. 장근호 정부대표(대통령취임식 참석) · 2019.11. 이주영 국회부의장 · 2022.05. 황규연 한국광해광업공단 이사장 · 2022.09. 손혁상 코이카 이사장 · 2023.08. 윤상직 특사(부산박람회유치위 사무총장) · 2023.11. 우태희 대한상공회의소 부회장 · 2024.12. 고광효 관세청장1
북한과의 관계
수교현황 : 1972.11. 외교관계 수립 · 공관현황 : · 북한측 : 2002.2월 철수 · 마다가스카르측 : 상주공관 없음(주중대사 겸임) · Ratsiraka 전 대통령 3회('76.6, '85.10, '88.9) 방북1

아직 자료 없음 · 한국에 사는 이 나라 사람 · 한국인 방문 · 이 나라 사람의 한국 방문 · 투자

🏠 생활 속 예시 (위 공식 값으로 쓴 것)

  • • 한국이 오전 9시면 마다가스카르는 새벽 3시다(6시간 늦다).
  • • 한국이 한여름인 7월, 안타나나리보는 낮 최고 20.5도·아침 10.5도쯤이라 서울의 늦가을 옷차림이 맞다(빗대기).
  • • 안타나나리보의 1월 비는 평년 약 326mm로, 가장 적은 6월(4mm)의 여든 배쯤 된다.

🏠 생활 속 예시

  • 🔌 지역·건물에 따라 전압(127V/220V)이 달라, 헤어드라이어는 100~240V 겸용 표시가 있는 제품만 쓰는 것이 안전합니다.
  • 🕘 서울이 저녁 9시(21:00)일 때 마다가스카르은(는) 같은 날 15:00입니다 (오늘 기준, 서머타임 반영). 가족에게 영상통화를 걸 때 참고하세요.

🌍 아프리카 인접 국가 이어서 탐색

전체 보기 →
AD · 32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