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다가스카르 (안타나나리보) — 기준 환율 · 시차 · 전압(돼지코) · 무비자 · 경제 종합 도감
마다가스카르는 세계 4대 섬 가운데 하나에 자리한 동아프리카의 섬나라로, 수도는 안타나나리보이고 말라가시어와 프랑스어를 함께 쓴다.
마다가스카르
Madagascar
마다가스카르는 세계 4대 섬 가운데 하나에 자리한 동아프리카의 섬나라로, 수도는 안타나나리보이고 말라가시어와 프랑스어를 함께 쓴다.
🏛️기본
출처마다 다름 ▾
- 31,190,000명 (2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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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1,896 km² (2024)3
출처마다 다름 ▾
- 말라가시어, 프랑스어(공용어)2
출처마다 다름 ▾
- AR (Ariary) / US$1=4,418 AR ('25.6월)1
- 국제연합(UN)10
- 아프리카연합(AU)11
아직 자료 없음 · 전압 · 주파수 · 플러그
✨특징·역사
1960년 6월 26일 프랑스로부터 독립했다. 2009년 대통령이 물러나고 과도정부가 들어서는 등 정치 혼란이 여러 번 있었고, 2025년 9~10월 큰 시위 끝에 10월 군이 권력을 잡아 2년 과도기를 거친 뒤 새 선거를 치르겠다고 밝혔다. 2026년 3월에는 새 총리가 임명되었다.1,2,5,6
아직 자료 없음 · 민족 구성 · 국가 상징
🌦️날씨
표로 보기 ▾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
|---|---|---|---|---|---|---|---|---|---|---|---|---|
| 최고 기온(°C) | 26.4 | 26.3 | 26.2 | 25.4 | 23.7 | 21.4 | 20.5 | 21.4 | 23.7 | 25.7 | 26.9 | 26.8 |
| 최저 기온(°C) | 17.3 | 17.4 | 17 | 15.8 | 13.8 | 11.5 | 10.5 | 10.9 | 12.1 | 14.1 | 15.7 | 16.9 |
| 강수량(mm) | 325.5 | 254.5 | 159.5 | 49.8 | 16 | 4 | 6.5 | 7.6 | 9.4 | 41.8 | 112.2 | 211.7 |
중부 고원은 아열대·온대, 북부는 열대, 남부는 사막성·온대 기후다. 수도 안타나나리보는 12~3월 낮 최고 기온이 평균 26~27도이고 비가 몰리며(1월 약 326mm), 남반구라 6~8월이 가장 서늘해 7월은 낮 20.5도·아침 10.5도쯤이고 비가 거의 오지 않는다(WMO 1981~2010년 평년값). 비가 많은 철과 사이클론철은 대체로 11~4월이다.1,3,4,5
🧳여행
면적은 약 58만 7천㎢로 한반도의 2.7배쯤 된다. 남북으로 길게 뻗은 해발 800~1,400m의 중앙 고원이 나라의 60%를 차지하고, 동쪽은 좁은 해안, 서쪽은 낮은 고원과 넓은 평야다. 생태 자원이 매우 풍부하며, 바다는 이안류가 잦고 타마타브·마나카라 둘레에는 상어가 있다.2,3,4
화폐는 아리아리(MGA)이고 현금 위주 경제다. 유로는 널리 받고 미국 달러는 수도·큰 도시·관광지에서 가끔 받으며, ATM은 수도에도 많지 않고 카드는 큰 호텔과 일부 식당·가게에서만 된다. 외화가 모자라 은행이 아리아리를 외화로 다시 바꿔 주지 않기도 하고, 아리아리는 가지고 나갈 수 없다. 들어올 때 1만 유로가 넘는 외화를 신고해야 한다는 안내와, 나갈 때 1천 유로 상당 이상이면 신고해야 한다는 안내가 함께 있다.2,4
대중교통이 발달하지 않았다. 승합차 택시(택시 브루스)와 시내버스(택시 베)는 사고와 강도 위험이 있어 피하라는 안내가 많고, 택시는 공항·호텔 택시나 미리 부른 차를 쓰는 것이 좋다. 길이 좁고 험하며 밤에는 불빛 없는 차와 무장 강도가 있어 지방 도로는 낮에만 다니고, 직접 운전보다 기사가 딸린 차를 빌리는 편이 낫다. 비가 많은 철에는 다리가 떠내려가거나 사륜구동이 아니면 못 가는 길이 많고, 사람이 다친 사고가 나면 재판이 끝날 때까지 나라를 떠날 수 없다.2,4,5
아직 자료 없음 · 관광청이 꼽은 좋은 때 · 한국 여권 입국 · 가볼 만한 곳
🛡️안전·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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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 1172
- 구급 1173
가난 때문에 강도·절도가 잦고, 총을 든 강도가 외국인과 부유층을 노린다. 수도의 로바 계단·독립대로·아날라켈리 시장 둘레에서 소매치기가 많고, 노시베·안키피·암반자·톨리아라 같은 해변에서는 낮에도 폭력 강도가 났다. 밤에는 주요 도로(RN7·RN13 등)에서 무장 강도가 차를 막아 세우므로 밤 이동을 피하고, 가짜 경찰·가짜 안내인과 몸값을 노린 납치도 조심해야 한다.1,2,3
사이클론이 11월부터 4월 사이에 오며 해안, 특히 남서부 해안 피해가 크다. 비가 많은 철에는 홍수로 길과 다리가 끊기고 물이 오염될 수 있는데, 비 철을 해외안전여행은 10~3월, 영국 정부는 12~4월, 캐나다 정부는 11~4월로 안내한다. 캐나다 정부는 2026~2027년 엘니뇨로 가뭄·홍수·폭풍이 늘 수 있다고 알린다.1,2,3
수도 안타나나리보를 뺀 거의 모든 곳에 말라리아가 있고, 북부 해안을 중심으로 뎅기열이 돈다. 9~4월은 페스트가 도는 철이라 쥐·벼룩과 아픈 사람을 피해야 하며, 민물에는 주혈흡충증 위험이 있고 수돗물은 마시면 안 된다. 광견병·장티푸스·엠폭스·리프트밸리열도 공식 기관이 알리고 있으니 출국 전 의료기관과 상의한다.1,2,3,4
🎭문화
모르는 사람과도 눈이 마주치면 «봉주르»나 말라가시어 «살라마»로 웃으며 인사하고, 양 볼을 맞대는 인사(비주)나 악수를 한다. 마을·지역마다 «파디»라는 금기(먹으면 안 되는 음식, 들어가면 안 되는 곳, 옷차림 등)가 있으니 먼저 물어보고 따른다. 옷은 단정하게 입고, 사람을 찍을 때는 허락을 구하며 군·정부 시설과 경찰은 찍지 않는다. 여권 원본을 늘 지녀야 하고(복사본을 받지 않을 수 있음), 민간인의 군복 무늬 옷, 보호 동식물·자단 제품 거래는 불법이다.1,2,3
아직 자료 없음 · 대표 음식 · 큰 축제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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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9 (2025)2
- $506 (2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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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억 달러 (2025)2
- 157억 달러 (2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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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2025)2
- 3.8% (2023)3
출처마다 다름 ▾
- 8.0% (2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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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억 달러3
아직 자료 없음 · 물가 수준 · 주요 수출품
🇰🇷한국과의 관계
아직 자료 없음 · 한국에 사는 이 나라 사람 · 한국인 방문 · 이 나라 사람의 한국 방문 · 투자
🏠 생활 속 예시 (위 공식 값으로 쓴 것)
- • 한국이 오전 9시면 마다가스카르는 새벽 3시다(6시간 늦다).
- • 한국이 한여름인 7월, 안타나나리보는 낮 최고 20.5도·아침 10.5도쯤이라 서울의 늦가을 옷차림이 맞다(빗대기).
- • 안타나나리보의 1월 비는 평년 약 326mm로, 가장 적은 6월(4mm)의 여든 배쯤 된다.
🏠 생활 속 예시
- 🔌 지역·건물에 따라 전압(127V/220V)이 달라, 헤어드라이어는 100~240V 겸용 표시가 있는 제품만 쓰는 것이 안전합니다.
- 🕘 서울이 저녁 9시(21:00)일 때 마다가스카르은(는) 같은 날 15:00입니다 (오늘 기준, 서머타임 반영). 가족에게 영상통화를 걸 때 참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