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키나파소 (와가두구) — 기준 환율 · 시차 · 전압(돼지코) · 무비자 · 경제 종합 도감
부르키나파소는 서아프리카 안쪽에 있는 나라로 말리·니제르·베냉·토고·코트디부아르 등과 국경을 맞대고 있으며, 수도는 와가두구다.
부르키나파소
Burkina Faso
부르키나파소는 서아프리카 안쪽에 있는 나라로 말리·니제르·베냉·토고·코트디부아르 등과 국경을 맞대고 있으며, 수도는 와가두구다.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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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840,000명 (2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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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FA Franc(1€=655.96CFA,고정환율)1
- 국제연합(UN)10
- 아프리카연합(AU)11
아직 자료 없음 · 전압 · 주파수 · 플러그
✨특징·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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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11일 · 11-Décembre 기념일2
1958년 12월 11일 오트볼타 공화국이 선포됐고, 1960년 8월 5일 프랑스에서 독립했다. 2014년 27년 동안 집권한 콩파오레 대통령이 대규모 시위 끝에 물러났다. 2022년 두 번의 군사 쿠데타 뒤 이브라힘 트라오레 대위가 대통령에 올라 과도정부를 이끌며, 2024년 민정 이양 기한을 최대 5년 늦췄다. 2023~2024년 말리·니제르와 사헬국가동맹(AES)을 만들고 서아프리카국가경제공동체(ECOWAS) 탈퇴를 발표했다.1,3,7
아직 자료 없음 · 국가 상징
🌦️날씨
표로 보기 ▾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
|---|---|---|---|---|---|---|---|---|---|---|---|---|
| 최고 기온(°C) | 32.9 | 35.8 | 38.3 | 39.3 | 37.7 | 34.7 | 32.1 | 31.1 | 32.5 | 35.6 | 35.9 | 33.4 |
| 최저 기온(°C) | 16.5 | 19.1 | 23.5 | 26.4 | 26.1 | 24.1 | 22.8 | 22.2 | 22.4 | 23 | 19.6 | 16.9 |
| 강수량(mm) | 0.1 | 0.5 | 5.9 | 26.5 | 66.8 | 97.5 | 176.2 | 214.2 | 121.2 | 33.5 | 1.2 | 0.2 |
우기는 6~10월이고 나머지는 건기다. 와가두구의 평년 비는 8월에 214mm로 가장 많고 12~2월에는 거의 내리지 않는다. 낮 최고기온은 4월 평년 39.3도로 가장 덥고 8월에도 31도쯤이다. 11~5월에는 사하라에서 부는 하마탄 바람이 모래와 먼지를 몰고 온다.1,3,4
🧳여행
면적은 27만 4,200㎢로 한반도의 1.2배쯤이다. 우기에는 큰비로 홍수와 산사태가 나고 포장되지 않은 길은 금세 다닐 수 없게 된다. 모래 폭풍과 먼지 바람도 분다. 지방은 전화가 잘 안 터지는 곳이 많다.2,3,4,5
거의 모든 거래를 현금으로 하며, 거스름돈이 없을 때가 많아 작은 지폐를 챙기는 것이 좋다. 신용카드는 와가두구의 큰 호텔·식당 몇 곳에서만 받고 수도 밖에서는 거의 못 쓴다. ATM도 수도에 조금 있고 대개 비자 카드만 된다. 영국 정부는 미국 달러 현금을 가져가 바꾸는 것을 가장 낫다고 본다. 5천 달러가 넘는 외화를 가지고 나갈 때는 미리 신고해야 한다.2,4,5
와가두구에는 시내버스와 콜택시·일반 택시가 있다. 녹색 합승 택시와 현지 버스는 사고 위험이 커서 피하고, 호텔 등을 통해 믿을 만한 택시를 부르는 것이 좋다. 운전석 위치는 한국과 같지만 길과 차 상태가 나쁘고, 밤에는 전조등을 안 켠 차와 오토바이가 많으며 무장 강도·폭발물 위험이 있어 밤길 이동은 피한다. 렌터카는 보통 운전기사를 함께 빌려준다.2,4,5
아직 자료 없음 · 관광청이 꼽은 좋은 때 · 가볼 만한 곳
🛡️안전·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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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172
- 구급 183
나라 전역에서 테러 위협이 높고 수도 와가두구도 예외가 아니며, 특히 말리·니제르·코트디부아르 접경과 동부에서 공격이 잦다. 범죄 조직과 테러 단체에 의한 납치가 자주 일어나고 외국인도 노려진다. 큰 도시에서는 날치기·소매치기가 흔하고, 와가두구의 유엔 로터리와 옛 중앙시장 근처에서 특히 많다. 도로에서는 무장 강도가 차와 버스를 세워 털기도 한다. 큰돈을 해외로 옮겨 주면 몫을 주겠다거나 금·다이아몬드를 싸게 판다는 사기도 조심한다. 8개 지역에 비상사태가 선포돼 검문이 많다.1,2,3
6~10월 우기에는 큰비로 홍수와 산사태가 나고, 수도 와가두구에서도 물난리로 생활 서비스가 끊길 수 있다. 11~5월에는 하마탄 바람이 모래와 먼지를 몰고 오고, 모래 폭풍은 언제든 생길 수 있다.1,3
CDC는 부르키나파소 전역을 말라리아 전파 지역으로 보고, 생후 9개월 이상 모든 여행자에게 입국 때 황열 예방접종 증명을 요구한다고 적는다. 건기(대략 12~6월)에는 ‘아프리카 수막염 벨트’ 지역에서 수막구균 감염 위험이 있고, 뎅기열·지카바이러스·라사열·광견병 위험도 있다. 해외안전여행은 HIV/AIDS가 널리 퍼져 있다고 적는다. 의료 시설이 매우 부족하므로 출국 전 의료기관과 상의한다.1,2,3,4
🎭문화
인사를 주고받는 것이 기본 예의라, 인사를 무시하거나 답하지 않으면 실례가 된다. 왼손은 불결하다고 여기므로 물건을 건네거나 악수할 때는 오른손을 쓴다. 무슬림이 많아 라마단 동안에는 낮에 사람들 앞에서 먹고 마시거나 담배를 피우지 않는다. 사람을 찍을 때는 먼저 허락을 구하고, 군사·정부 시설과 종교 시설 촬영은 하지 않는다. 가면·종교 물품·골동품은 반출 규정이 엄격하다. 여권을 늘 지니고 다닌다. 동성 간 성관계는 불법이며, 영국 정부는 테러·간첩·반역 등 일부 범죄에 사형이 다시 도입됐다고 알린다.1,2,3
아직 자료 없음 · 대표 음식 · 큰 축제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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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50 (2025)2
- $1,010 (2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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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7억 달러 (2025)2
- 240억 달러 (2024)3
출처마다 다름 ▾
- 4.4% (2024)3
출처마다 다름 ▾
- -0.5% (2025)2
출처마다 다름 ▾
- 56억 달러3
아직 자료 없음 · 물가 수준 · 주요 수출품
🇰🇷한국과의 관계
아직 자료 없음 · 공관 · 한국에 사는 이 나라 사람 · 한국인 방문 · 이 나라 사람의 한국 방문 · 투자
🏠 생활 속 예시 (위 공식 값으로 쓴 것)
- • 한국이 오후 6시면 부르키나파소는 같은 날 오전 9시다(9시간 늦다).
- • 와가두구는 4월 낮 최고가 평년 39.3도로, 서울의 한여름 낮보다 훨씬 덥다(빗대기).
- • 와가두구의 8월 비는 평년 214mm인데 12~2월은 한 달에 1mm도 안 된다 — 우기와 건기가 뚜렷하다.
🏠 생활 속 예시
- 🔌 한국에서 쓰던 휴대폰 충전기와 헤어드라이어(220V)를 부르키나파소에서도 별도 어댑터 없이 꽂을 수 있습니다 (220V, Type C/E).
- 🕘 서울이 저녁 9시(21:00)일 때 부르키나파소은(는) 같은 날 12:00입니다 (오늘 기준, 서머타임 반영). 가족에게 영상통화를 걸 때 참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