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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타니아 (누악쇼트) — 기준 환율 · 시차 · 전압(돼지코) · 무비자 · 경제 종합 도감

모리타니아는 대서양에 맞닿은 이슬람 공화국으로, 서아프리카와 마그레브(북아프리카)·사하라를 잇는 자리에 있고 국토의 대부분(80%)이 사하라 사막이며 수도는 누악쇼트다.

모리타니아

Mauritania

모리타니아는 대서양에 맞닿은 이슬람 공화국으로, 서아프리카와 마그레브(북아프리카)·사하라를 잇는 자리에 있고 국토의 대부분(80%)이 사하라 사막이며 수도는 누악쇼트다.

🏙️ 수도
누악쇼트
👥 인구
532만 명
2025
📐 면적
103만 km²
💵 1인당 GDP
$2,198
2025
🌡️ 지금 날씨
…
MET Norway
🕐 현지 시각
…

🏛️기본

수도
누악쇼트1,2
인구
5,315,065명(2025)3
출처마다 다름 ▾
  • 4,630,000명 (2025)1
면적
1,030,700 km²1,3
언어
아랍어(국어), 불어, 아프리카어(월로프, 소닌케 등)1
출처마다 다름 ▾
  • 아랍어(국어), 불어(상용어), 기타 아프리카어(Pular어, Soninke어, Wolof어), 핫사니야어(스페인어의 영향을 받은 아랍어)2
통화
MRU (Ouguiya)4
출처마다 다름 ▾
  • Ougiya, US$1=MRO39.75(‘25, EIU)1
시간대
Africa/Nouakchott5
국가번호
+2226
인터넷 도메인
.mr7
전압
220 V2
주파수
50 Hz2
정부 형태
대통령 중심제1
소득 그룹
중하위 소득 국가8
UN 분류 (M49)
개발도상국(통계 분류) · 최빈개발도상국9
가입 기구
  • 국제연합(UN)10
  • 아프리카연합(AU)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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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역사

국경일
11월 28일 · 독립기념일(1960년)1
출처마다 다름 ▾
  • 11월 28일 · 건국(프랑스로부터 독립)2
국가원수
모하메드 셰이크 울드 엘 가즈아니(Mohamed Cheikh Ould El Ghzouani) (대통령)1,2,3
정부 수반
목타르 울드 디아이(Mokhtar Ould Diay) (총리)2,3
종교
이슬람교(수니파) 100%2
민족 구성
백인계 무어(아랍-베르베르, 30%), 흑인계 무어족(40%), 흑인(30%)2
출처마다 다름 ▾
  • 백인계 무어족(30% : 아랍-베르베르족, 집권세력), 흑인계 무어족(40%)및 아프리카계 흑인(30%)으로 구성4
국가 상징
색: Vert, or, rouge (croissant et étoile or sur fond vert, bandes rouges)5
기대수명
68.7세(2024)6
인구 전망
9,415,598명(2050)7
역사

가나 제국과 무라비트(알모라비드) 왕조 같은 사헬·사하라의 나라들이 이 땅을 거쳤고, 1920년 프랑스령 서아프리카에 딸린 식민지가 되었다. 1958년 11월 28일 자치를 선포하고 1959년 3월 22일 첫 헌법을 만든 뒤 1960년 11월 28일 독립했다. 1978~1990년의 비상 통치 시기를 지나 1991년 7월 20일 복수정당제 헌법을 갖췄고, 가즈아니 대통령이 2019년 대선에서 당선되고 2024년 재선됐다.1,2,5,8

🌦️날씨

기후

전국이 덥고 건조하며 비가 거의 오지 않는 사헬·사하라 기후로, 남부만 7~9월에 조금 비가 내린다(캐나다 정부는 우기를 7~10월로 안내). 해안은 무역풍과 바다 덕분에 비교적 온화하고, 사막은 3~4월에 춥고 바람이 세며 밤낮 기온 차가 크다. 해외안전여행은 가장 더운 달을 9월(평균 30도), 가장 추운 달을 1월(평균 21도)로 적고, 대통령실 누리집은 8·9월이 가장 덥다고 적는다.1,2,3

아직 자료 없음 · 월별 평년값

🧳여행

한국 여권 입국
X1
한국 운전면허
제네바 협약 국제운전면허 인정 안 됨(국제면허로 운전 중 사고가 나면 무면허 운전)1
지형·자연

면적은 약 103만㎢이고 국토의 80%가 사막이며, 경작할 수 있는 땅은 0.2%를 넘지 않는다. 대서양 해안선이 길게 이어지고(정부 누리집은 약 600~750km로 적는다), 남쪽의 세네갈강이 유일한 상시 하천으로 세네갈과의 국경을 이룬다. 가장 높은 곳은 케디아 디질(917m)이고, 물이 없는 북동부는 사람이 살지 않는다.1,2,3,4

결제

화폐는 우기야로, 나라 밖으로 가지고 나갈 수 없어 남은 돈은 출국 때 공항에서 다시 바꿔야 하며 환전 증명서를 보관해 둬야 한다. 현금 위주 사회라 신용카드는 누악쇼트·누아디부의 일부 호텔에서만 받고, 환전은 미국 달러·유로를 은행·호텔·공식 환전소에서 바꾼다. 외화는 들여올 때 세관에 신고해야 하고(미화 1만 달러 이상을 신고 없이 가지고 나가면 압수될 수 있다), 전자비자 수수료는 도착할 때 유로나 달러 현금으로 정확한 금액을 낸다. 식당·카페 팁은 12~15%쯤이다.1,5,6

교통

택시는 많지만 미터기 없이 정해진 요금을 받고 누악쇼트·누아디부에서는 비싼 편이다. 큰 도시를 잇는 도로 말고는 대부분 모래 덮인 비포장길이라 사륜구동차가 필요하고, 기사 딸린 차를 빌리는 것이 권장되며, 동물이 길을 건너고 불 없는 차가 많아 밤 운전은 피한다. 자정~새벽 5시에는 도시 사이를 오가는 여객 차량과 3.5톤 넘는 화물차 운행이 금지되고, 지방 길에는 검문이 잦으며, 철광석 열차는 지정 객차 밖에 타면 불법이다.1,5,6

아직 자료 없음 · 관광객 수 · 관광청이 꼽은 좋은 때 · 가볼 만한 곳

🛡️안전·건강

긴급 번호
경찰 17 · 소방 181,2
권장 예방접종
Hepatitis A · Hepatitis B · Measles · Meningococcal disease · Rabies · Typhoid · Yellow Fever3
초미세먼지(PM2.5)
46.5 µg/m³(2023)4
한국 여행경보
여행자제 (누악쇼트, 누아디브, 인시리, 트라르자 및 아다르(우아단까지 일부지역)) · 출국권고 (2단계 지정 지역을 제외한 지역)1
사건·사기

일반 범죄는 아주 많지는 않지만 늘고 있으며, 외국인이 사는 동네의 빈집털이와 낮 강도가 있었다. 누악쇼트의 불 꺼진 한적한 해변과 르 생키엠(Le Cinquième)·다르 나임(Dar Naim)·시테 플라주 지구에서는 칼을 든 강도가 밤낮으로 있었다. 북부·동부와 말리·서사하라 접경 지대에는 무장단체와 무장 밀수꾼이 활동해 납치·강도 위험이 높고, 북동부에는 민간인 출입이 금지된 군사 구역이 있다.1,2,5

자연재해

우기(7~10월)에는 철 따라 홍수가 나 길이 끊기고 다리가 부서지거나 전기·통신이 끊길 수 있다. 건기에는 바람에 밀려온 모래가 길을 덮어 잘 보이지 않기도 하고, 사막 길에서 차가 고장 나면 뙤약볕에 탈수로 목숨을 잃을 수 있어 그늘로 피해야 한다. 캐나다 정부는 2026~2027년 엘니뇨로 가뭄·홍수·폭풍 위험이 커질 수 있다고 알린다.1,2

감염병

말라리아는 다클레트누아디부·티리스제무르 지역을 뺀 전국에 위험이 있고, 황열 위험 국가에서 오는 1세 이상 여행자는 접종증명서가 필요하다(CDC). 뎅기열·리프트밸리열·크림콩고출혈열·주혈흡충증·광견병·장티푸스도 공식 기관이 알리는 위험이며, 일부 지역은 수막염 벨트에 든다. 누악쇼트·누아디부 밖은 의료 시설이 지극히 부족하고 가짜 약도 있으니, 예방접종이나 약은 출국 전 의료기관과 상의한다.1,2,3,5

🎭문화

예절·조심할 것

이슬람이 국교인 이슬람 공화국이라 옷은 수수하게 입고(여성은 어깨를 가리고 짧은 치마를 피하며, 남성은 민소매·반바지를 피한다), 라마단 기간 낮에는 공공장소에서 먹고 마시거나 담배를 피우지 않는다. 다른 종교 선교는 불법이고 신성모독은 최고 사형까지 처벌되며, 돼지고기와 술은 들여오는 것이 금지돼 공항에서 짐을 검사해 압수한다. 정부·군 시설과 보안 요원은 찍지 말고 사람을 찍을 때는 허락을 구하며, 누악쇼트 밖 검문에 대비해 신분증 사본을 지닌다.1,2,3

아직 자료 없음 · 대표 음식 · 큰 축제

💰경제

1인당 GDP
$2,198(2025)1
출처마다 다름 ▾
  • $2,723 (2025)2
  • $2,480 (2025)3
명목 GDP
117억 달러(2025)1
출처마다 다름 ▾
  • 126억 달러 (2025)2
  • 115억 달러 (2025)3
경제성장률
4.0%(2025)1
출처마다 다름 ▾
  • 3.6% (2025)2
  • 4.4% (2025)3
물가상승률
1.5%(2025)1
출처마다 다름 ▾
  • 1.6% (2025)2
실업률
10.3%(2025)1
수출
47억 달러(2025)1
수입
63억 달러(2025)1
출처마다 다름 ▾
  • 50억 달러3

아직 자료 없음 · 물가 수준 · 주요 수출품

🇰🇷한국과의 관계

수교
외교관계 1963.07.30. 수교 · 1964.12.10. 외교관계 단절 (북한외교 등 이유) · 1978.12.18. 외교관계 재개 합의 · 1979.11.05. 공관 개설 · 1992.12.31. 공관 폐쇄1
현지 한국인
80명(‘24.5월)1
교역
(‘24, 한국무역협회) 수출액 : 1460만$1
주요 인사 방문
방한 2007.12. Cheikh문화공보장관 · 2008.05. Salma Mint Teguedi 상공장관(한-아랍소사이어티 창설회의 참석) · 2008.10. Nemine Ould주제네바대사(저개발국 지식재산 각료회의 참석) · 2012.07. Bamba Ould Dramane 통상산업수공예장관(여수박람회 참석) · 2012.10. Sidi Ould TAH 경제개발장관 · 2014.10. Mohamed Lemine El Mamy 정보통신부장관(ITU 전권회의 참석) · 2022.09. Fatimetou Abdel Malick 누악쇼트 시장 · 2024.06. El Ghazouani 대통령(한-아프리카 정상회의 참석) · 2024.06. Merzoug 외교장관(한-아프리카 정상회의 참석) · 방문 2004.11. 이광재 외교통상부 아중동국장 · 2007.12. 강무현 해양수산부 장관(BIE유치관련) · 2010.02. 최재철 대사 신임장 제정 · 2013.02. 이태호 대사 신임장 제정 · 2015.04. 박동실 대사 신임장 제정 · 2019.02. 윤성덕 대사 신임장 제정 · 2023.04. 정기용 대사 신임장 제정 · 2023.04. 정해웅 외교장관 특사 · 2024.05. 윤연진 대사 신임장 제정1
북한과의 관계
수교현황 : 수교일 : 1964.11.02. · 공관현황 : · 북한 : 주알제리 대사 겸임 · 모리타니아 : 주중국 대사 겸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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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 속 예시 (위 공식 값으로 쓴 것)

  • • 한국이 오전 9시면 모리타니아는 같은 날 자정(0시)이다(9시간 늦다).
  • • 전기는 한국과 같은 220V지만 주파수가 50Hz라, 60Hz 전용 가전은 성능이 떨어지거나 고장 날 수 있다.
  • • 가장 추운 1월도 평균 기온이 21도쯤이라, 한국의 늦봄 날씨에 가깝다(빗대기).

🏠 생활 속 예시

  • 🔌 한국에서 쓰던 휴대폰 충전기와 헤어드라이어(220V)를 모리타니아에서도 별도 어댑터 없이 꽂을 수 있습니다 (220V, Type C).
  • 🕘 서울이 저녁 9시(21:00)일 때 모리타니아은(는) 같은 날 12:00입니다 (오늘 기준, 서머타임 반영). 가족에게 영상통화를 걸 때 참고하세요.

🌍 아프리카 인접 국가 이어서 탐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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