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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제도 (호니아라) — 기준 환율 · 시차 · 전압(돼지코) · 무비자 · 경제 종합 도감

솔로몬제도는 남태평양 멜라네시아에 있는 섬나라로, 숲이 우거진 산지 섬과 낮은 산호섬 900여 개가 흩어져 있다. 수도는 호니아라로, 현지어로 ‘극심한 남서풍’이라는 뜻이다.

솔로몬제도

Solomon Islands

솔로몬제도는 남태평양 멜라네시아에 있는 섬나라로, 숲이 우거진 산지 섬과 낮은 산호섬 900여 개가 흩어져 있다. 수도는 호니아라로, 현지어로 ‘극심한 남서풍’이라는 뜻이다.

🏙️ 수도
호니아라
👥 인구
83.9만 명
2025
📐 면적
2.8만 km²
💵 1인당 GDP
$2,086
2025
🌡️ 지금 날씨
…
MET Norway
🕐 현지 시각
…

🏛️기본

수도
호니아라1,2
인구
838,645명(2025)3
출처마다 다름 ▾
  • 730,000명 (2025)1
면적
28,450 km²1
출처마다 다름 ▾
  • 28,446 km² (2024)3
언어
영어(1-2%), 피진어, 지방 언어 63종 등1
출처마다 다름 ▾
  • 영어, 피진어 외 120개 언어(한글을 표기문자로 채택한 2개주가 있음 : 과달카날 주, 말라이타 주)2
통화
SBD (Solomon Islands Dollar)4
출처마다 다름 ▾
  • 솔로몬제도 달러(SI$, SBD)1
시간대
Pacific/Guadalcanal5
국가번호
+6776
인터넷 도메인
.sb7
정부 형태
입헌군주제 (내각책임제)1
소득 그룹
중하위 소득 국가8
UN 분류 (M49)
개발도상국(통계 분류) · 최빈개발도상국 · 작은 섬 개발도상국9
가입 기구
  • 국제연합(UN)10
  • 영연방11
  • 태평양도서국포럼(PIF)12
섬나라
섬으로 이루어짐11

아직 자료 없음 · 전압 · 주파수 · 플러그

✨특징·역사

국경일
7월 7일 · 독립기념일(1978년)1
출처마다 다름 ▾
  • 7월 7일 · 독립기념일2
국가원수
찰스 3세(Charles III) (국왕)3
출처마다 다름 ▾
  • 찰스 3세(Charles III) (국왕(총독 데이비드 티바 카푸가 대리))1
정부 수반
매튜 쿠퍼 웨일(Matthew Cooper Wale) (총리)1,3
종교
개신교(76%), 가톨릭(19%), 토착신앙(5%) 등1
민족 구성
멜라네시아인(93%), 폴리네시아인(3%), 기타 등1
기대수명
70.7세(2024)4
인구 전망
1,309,110명(2050)5
역사

1568년 스페인 탐험가 멘다냐가 처음 닿아 산타이사벨·과달카날 같은 스페인식 이름을 남겼고, 1893년부터 섬들이 차례로 영국 보호령이 되었다. 제2차 세계대전 때 일본군이 들어와 과달카날 전투 등 큰 싸움터가 되었고, 1976년 자치를 거쳐 1978년 7월 7일 독립해 같은 해 9월 UN에 가입했다. 1990년대 말 부족 간 분쟁이 커져 2003년 오스트레일리아 등 이웃 나라들의 지역 지원단(RAMSI)이 들어왔고, 2019년 대만과 단교하고 중국과 수교했다.1,2,6

아직 자료 없음 · 국가 상징

🌦️날씨

30.7°22.3°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최고 기온최저 기온강수량Auki · 1962-19901,2
표로 보기 ▾
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최고 기온(°C)30.630.430.430.330.229.929.329.429.630.130.530.7
최저 기온(°C)23.823.823.623.523.222.922.522.322.622.823.223.6
강수량(mm)397385428257223178239227212227224293
기후

한 해 내내 덥고 습한 열대 기후로, 11~4월이 우기이고 5~10월은 비·습도·기온이 가장 낮은 건기다. 아우키는 낮 최고 기온이 한 해 내내 평년 29~31도이고, 비는 1~3월에 달마다 385~430mm로 가장 많다(WMO 1962~1990년 평년값). 해안은 바닷바람 덕에 한 해 내내 기온이 누그러진다.1,3,4,5

🧳여행

관광객 수
4,400명(2020)1
한국 여권 입국
도착비자(30일)2
지형·자연

면적 약 2만 8,450㎢(한반도의 8분의 1)에 숲이 우거진 산지 섬과 낮은 산호섬이 흩어져 있다. 길은 과달카날과 말라이타섬에 몰려 있고 포장도로는 호니아라 주변뿐이며, 바다와 호수·강에는 바다악어·민물악어와 상어가 흔하다.3,4,5,6

결제

화폐는 솔로몬제도 달러(SBD)다. 국제 신용카드는 호니아라의 큰 호텔·식당과 일부 관광 시설에서만 받고(수수료가 붙기도 함) 작은 숙소는 현금만 받는 일이 많으며, ATM은 호니아라·기조·문다·아우키 등에만 있어 시골에서는 은행 이용이 어렵다. 의료 기관은 진료비를 미리 요구할 수 있다.4,5,6

교통

차는 왼쪽으로 다니고(운전석이 오른쪽), 제한 속도는 시속 60km이며 포장도로가 호니아라 주변뿐이라 사륜구동차가 필요하다. 호니아라 시내 15인승 버스는 시간표 없이 다니고, 택시는 미터기가 없는 경우가 많아 요금을 미리 정하며, 밤과 주말에는 음주 운전자가 많다. 섬 사이 여객선은 안전 기준이 낮고 짐을 너무 싣는 일이 있어 구명조끼를 챙기는 것이 좋다.2,5,6

아직 자료 없음 · 관광청이 꼽은 좋은 때 · 한국 운전면허

🛡️안전·건강

긴급 번호
통합 999 · 경찰 999 · 소방 988 · 구급 9111
출처마다 다름 ▾
  • 경찰 999 · 구급 911 · 소방 9882
  • 구급 1113
권장 예방접종
Hepatitis A · Hepatitis B · Measles · Rabies · Typhoid4
초미세먼지(PM2.5)
9.8 µg/m³(2023)5
한국 여행경보
여행자제 (전 지역)1
사건·사기

외국인을 노린 납치 같은 강력 범죄는 드문 편이지만, 호니아라 중앙시장과 해변 주변에서 날치기·소매치기와 폭력이 따르는 강도가 일어나고, 크리스마스를 앞둔 때 범죄가 는다. 호니아라 주변 무허가 정착촌(화이트리버·룽가 다리·선밸리·헨더슨 공항 일대 등)에서는 외국인을 노린 성폭행·강도·차량 탈취·돌 던지기가 있었고, 의회 회기·선거 때 시위가 폭동으로 번지기도 한다. 경찰은 인력이 부족해 늦게 오는 일이 많으니 밤에 혼자 걷지 않는다.1,2,3

자연재해

‘불의 고리’에 있어 지진과 지진해일이 늘 위험하고, 2007년 4월에는 규모 8.1 해저 지진으로 생긴 해일이 서쪽 기조섬을 덮쳤다. 우기(11~4월, 영국·캐나다 정부는 사이클론철을 11~5월로 안내)에 사이클론과 폭우가 잦아 다리가 떠내려가기도 하며, 캐나다 정부는 2026~2027년 엘니뇨로 가뭄·홍수·폭풍 위험이 커질 수 있다고 안내한다.1,2,3

감염병

말라리아가 전국에서 위험하고 뎅기열·지카도 모기로 옮으며, 로타바이러스·결핵·장티푸스·간염·렙토스피라증 같은 감염병도 공식 기관이 알린다. 캐나다 정부는 피지·사모아·통가·오스트레일리아·뉴질랜드·필리핀·아메리칸사모아에서 오는 여행자가 도착 3주 전까지 맞은 홍역 예방접종 증명서를 내야 하고 없으면 추방될 수 있다고 안내한다. 국립 병원도 혈액과 기본 약이 자주 떨어지니, 예방접종이나 약은 출국 전 의료기관과 상의한다.1,2,3,4

🎭문화

큰 축제
Shell Money Festival · Wagosia · Roviana Lagoon Festival1
예절·조심할 것

어깨와 무릎을 가리는 단정한 옷을 입고, 수영복은 호텔·리조트 밖 시내나 마을에서 입지 않는다. 욕설은 불법이라 큰 보상금이나 징역을 물 수 있고, 남자만 들어갈 수 있는 곳 같은 ‘타부(tabu)’ 장소가 있으며, 해변이나 산길에 들어갈 때 땅 주인에게 ‘카스톰(kastom)’ 비용을 내야 할 수 있다. 사람을 찍기 전에는 허락을 구하고, 동성 성행위와 총기·마약·음란물 소지는 금지되며, 팁은 권하지 않는다.1,2,3,4

아직 자료 없음 · 대표 음식 · 인류무형문화유산

💰경제

1인당 GDP
$2,086(2025)1
출처마다 다름 ▾
  • $2,166 (2025)2
  • $2,130 (2025)3
명목 GDP
17억 달러(2025)1,2,3
경제성장률
3.6%(2025)1,2
출처마다 다름 ▾
  • 2.7% (2025)3
물가상승률
3.4%(2025)1
출처마다 다름 ▾
  • 2.7% (2025)2
실업률
1.4%(2025)1
수출
6억 달러(2024)1
수입
11억 달러(2024)1
출처마다 다름 ▾
  • 7억 달러3

아직 자료 없음 · 물가 수준 · 주요 수출품

🇰🇷한국과의 관계

수교
외교관계 1978.09.15. 수교일자1
현지 한국인
58명(2025 재외동포현황)1
교역
11.7 백만불 ※ 출처 : 한국무역협회('24) 수출액 : 780만$1
주요 인사 방문
방한 2010.05. Peter Shanel Agovaka 상공장관 (ESCAP 총회) · 2010.11. Danny Philip 총리 (세계 해양포럼) · 2011.05. Peter Shanel Agovaka 외교장관 (제1차 한-태평양도서국 외교장관회의) · 2011.11. Peter Shanel Agovaka 외교장관 (제4차 세계개발원조총회) · 2012.07. Clay Forau 외교장관 (여수세계박람회) · 2016.10. William Mcdonald Soaki 외교차관보 (제4차 한-태평양도서국 고위관리회의) · 2017.04. Manasseh Maelanga 부총리 (16차 GCF 이사회) · 2018.02. John maneniaru 해양수산부장관, Bradley Tovosia 광물에너지농촌전력화부장관 (티나강 수력발전사업 관련 협의) · 2018.09. Collin Beck 외교대외무역부 정무차관 (제5차 한-태평양도서국 고위관리회의) · 2019.10. Esther Baptiste 외교대외통상부 차관보 (제6차 한-태도국 고위관리회의) · 2022.10. Jeremiah Manele 외교장관 (제5차 한-태평양도서국 외교장관회의) · 2023.05. Manasseh Sogavare 총리 (2023 한-태도국 정상회의) · 2023.06. Mose 주벨기에 솔로몬제도 대사 (KF 초청사업) · 2025.12. Agovaka 외교장관 (제6차 한-태평양도서국 외교장관회의) · 방문 2011.02. 신봉길 장관특사 (COP18 유치 지지 교섭) · 2012.04. 박석환 외교장관 특사 (유엔 안보리 비상임이사국 진출교섭) · 2019.08. 주승용 국회부의장 및 의원단 (74주년 광복기념) · 2022.11. 권용우 BIE 협력대사 (2030 부산엑스포 지지 교섭) · 2023.07. 윤상직 특사 (2030 부산엑스포 지지 교섭) · 특이사항 · • 유엔가입 : 1978.9.19 · • 북한과의 관계 : 미수교 · • 솔로몬제도, 중국과 국교수립 발표 (2019.10월) · - 이에 따라 대만과 36년만에 단교 · • 솔로몬제도, 중국과 안보협력 기본협정 체결 (2022.4월) · • 미국, 솔로몬제도에 30년 만에 대사관 재개설 (2023.2월)1

아직 자료 없음 · 공관 · 한국에 사는 이 나라 사람 · 한국인 방문 · 이 나라 사람의 한국 방문 · 투자 · 원조(ODA) · 북한과의 관계

🏠 생활 속 예시 (위 공식 값으로 쓴 것)

  • • 한국이 오전 9시면 솔로몬제도 호니아라는 오전 11시다(2시간 빠르다).
  • • 아우키의 3월 비는 평년 428mm로, 가장 적은 6월(178mm)의 두 배가 넘는다.
  • • 아우키는 낮 최고 기온이 한 해 내내 평년 29.3~30.7도로, 가장 더운 달과 가장 서늘한 달의 차이가 1.4도밖에 안 된다.

🏠 생활 속 예시

  • 🔌 휴대폰 충전기는 전압(220V)은 맞지만 콘센트 모양(Type G/I)이 달라, 한국 플러그 그대로는 꽂히지 않습니다. 멀티어댑터 하나를 챙기세요.
  • 🕘 서울이 저녁 9시(21:00)일 때 솔로몬제도은(는) 같은 날 23:00입니다 (오늘 기준, 서머타임 반영). 가족에게 영상통화를 걸 때 참고하세요.

🏝️ 오세아니아 인접 국가 이어서 탐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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