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트레아 (아스마라) — 기준 환율 · 시차 · 전압(돼지코) · 무비자 · 경제 종합 도감
에리트레아는 아프리카 북동부 «아프리카의 뿔» 지역의 홍해 바닷가에 있는 나라로, 수단·에티오피아·지부티와 국경을 맞대고 있으며 수도는 아스마라다.
에리트레아
Eritrea
에리트레아는 아프리카 북동부 «아프리카의 뿔» 지역의 홍해 바닷가에 있는 나라로, 수단·에티오피아·지부티와 국경을 맞대고 있으며 수도는 아스마라다.
🏛️기본
출처마다 다름 ▾
- 3,530,000명 (2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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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630 km² (2024)3
출처마다 다름 ▾
- 티그리냐어, 아랍어, 영어2
출처마다 다름 ▾
- Nakfa (US1$=15 고정)1
- 국제연합(UN)10
- 아프리카연합(AU)11
아직 자료 없음 · 전압 · 주파수 · 플러그
✨특징·역사
출처마다 다름 ▾
- 5월 24일 · 독립(1993년)2
출처마다 다름 ▾
- Isaias Afewerki (President)1
1890년 이탈리아 식민지가 되었고, 영국 군정을 거쳐 1950년 유엔 결의로 에티오피아와 연방을 이루었다. 1962년 에티오피아에 편입된 뒤 30년 동안 무장 투쟁이 이어졌고, 1991년 5월 24일 에리트레아 해방 세력이 아스마라를 장악했으며 1993년 5월 24일 독립했다. 1998~2000년 에티오피아와 국경 전쟁을 치렀고, 2018년 에티오피아와 전쟁 상태를 끝내는 평화협정을 맺었다.1,2
아직 자료 없음 · 정부 수반
🌦️날씨
표로 보기 ▾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
|---|---|---|---|---|---|---|---|---|---|---|---|---|
| 최고 기온(°C) | 22.6 | 23.9 | 25.1 | 24.5 | 25.2 | 25.1 | 21.8 | 21.6 | 23.2 | 21.8 | 21.6 | 21.7 |
| 최저 기온(°C) | 5.6 | 6.7 | 8.5 | 9.9 | 10.9 | 11.2 | 11.4 | 11.4 | 8.7 | 8.8 | 7.5 | 6.2 |
| 강수량(mm) | 2.1 | 2.1 | 12.2 | 35.7 | 41.9 | 41.6 | 173.7 | 165.2 | 25.4 | 12.1 | 16.8 | 3.7 |
해안 저지대는 덥고 건조하며 내륙 고원은 선선한 고산 기후로, 연평균 기온이 고원은 17℃, 해안은 30℃쯤이다. 아스마라는 한 해 내내 낮 최고 기온이 22~25도 안팎이고 1월 밤에는 6도 안팎까지 내려가며, 비는 7~8월에 몰린다(WMO 월별값). 큰 우기는 6~9월, 건기는 10~3월이다.1,3,4
🧳여행
면적은 약 12만㎢로 한반도의 절반쯤이다. 홍해를 따라 1,000km 넘게 뻗은 해안과 해발 2,000m가 넘는 중부 고원, 서부 저지대로 나뉘고, 마사와 동쪽 달라크 제도 등 많은 섬이 있으며 남동쪽 다나킬 저지대는 매우 낮고 뜨겁다. 우기에는 서부 저지대의 비포장도로가 진흙탕이 되어 다니기 어렵다.2,3,4,5
화폐는 나크파(Nakfa)다. 현금 위주 경제여서 일상 거래에는 신용카드를 쓸 수 없고, 외국인이 정해진 호텔 숙박비를 유로·미국 달러로 내는 경우를 빼면 외화로 물건을 사는 것은 불법이다. 환전은 국영 환전소 «Himbol»이나 아스마라의 주요 은행·큰 호텔에서만 하며, 1만 달러가 넘는 외화는 입국 때 신고하고 1,000나크파가 넘는 돈은 가지고 나갈 수 없다. 병원도 현금으로 내라고 한다.2,5
택시는 주로 아스마라와 공항에서 다니며 미터기가 없어 타기 전에 요금을 정하고, 합승이 흔하니 합승하지 않는 조건으로 타는 것이 좋다(밤에는 요금이 두 배). 버스는 사람이 넘치고 사고·소매치기가 잦다. 외국인은 아스마라 밖으로 가려면 미리 여행 허가를 받아 검문소에서 보여 줘야 하고, 도로는 표지판·가드레일이 부족하고 굽은 산길이 많아 밤 운전은 피한다. 차는 오른쪽으로 다닌다.2,5,6
아직 자료 없음 · 관광청이 꼽은 좋은 때 · 가볼 만한 곳
🛡️안전·건강
출처마다 다름 ▾
- 경찰 113 · 구급 114 · 소방 1162
- 구급 1222443
아스마라는 비교적 안전한 편이지만 시장·공원처럼 붐비는 곳의 소매치기와 밤길 범죄가 늘고 있어, 밤에 혼자 걷지 않는 것이 좋다. 집이나 차 안의 물건을 노린 절도도 늘었고, 혼자 다니는 여성이 괴롭힘을 당하는 일이 있다. 국경 지역과 마사와 북쪽 해안에서는 범죄와 강도가 더 잦다.1,2,3
지진·화산 활동이 있는 지역으로, 1800년대 후반~1900년대 초 마사와·케렌·아스마라에서 인명 피해가 난 지진이 있었고 2011년 나브로(Nabro) 화산이 분화했다. 나브로와 두비(Dubbi)가 활화산이다. 6~9월 우기에는 홍수·산사태로 길이 끊기고, 아스마라 공항 활주로가 상해 비행기가 늦거나 취소되기도 한다.1,2,3
말라리아는 해발 2,200m 아래 지역에 있고 수도 아스마라에는 없다고 미국 CDC가 알린다. 뎅기열·치쿤구니야·주혈흡충증·리슈마니아증과 개가 옮기는 광견병도 공식 기관이 알리는 위험이며, 건기(대략 12~6월)에는 수막구균성 질환이 잦은 «수막염 벨트»에 든다. 고지대에서는 고산병에 주의하고, 의료 시설이 매우 열악하니 예방접종·약은 출국 전 의료기관과 상의한다.1,2,3,4
🎭문화
손님에게 정성껏 커피를 대접하는 문화가 있어, 대접을 받으면 고마움의 표시로 세 잔을 마시는 것이 예의다. 옷은 수수하게 입고 공공장소에서 애정 표현을 삼가며, 라마단에는 낮에 밖에서 먹고 마시는 것을 조심한다. 정부 건물·군사 시설·공항 사진은 찍을 수 없고, 신분증(여권 사본)을 늘 지니며, 가지고 온 노트북·휴대전화·카메라는 입국 때 신고해야 한다. 선교 활동으로 외국인이 추방된 일이 있고, 동성 간 성관계는 처벌받는다.1,2,3
아직 자료 없음 · 대표 음식 · 큰 축제 · 인류무형문화유산
💰경제
아직 자료 없음 · 물가상승률 · 물가 수준 · 수출 · 주요 수출품
🇰🇷한국과의 관계
아직 자료 없음 · 공관 · 한국에 사는 이 나라 사람 · 한국인 방문 · 이 나라 사람의 한국 방문 · 투자
🏠 생활 속 예시 (위 공식 값으로 쓴 것)
- • 한국이 오전 9시면 에리트레아는 새벽 3시다(6시간 늦다).
- • 아스마라의 7월 비는 평년 173.7mm로, 1월(2.1mm)의 80배가 넘는다.
- • 아스마라는 높은 고원이라 가장 더운 5월에도 낮 최고 기온이 25.2도로, 서울의 한여름보다 시원한 편이다(빗대기).
🏠 생활 속 예시
- 🔌 한국에서 쓰던 휴대폰 충전기와 헤어드라이어(220V)를 에리트레아에서도 별도 어댑터 없이 꽂을 수 있습니다 (230V, Type C/L).
- 🕘 서울이 저녁 9시(21:00)일 때 에리트레아은(는) 같은 날 15:00입니다 (오늘 기준, 서머타임 반영). 가족에게 영상통화를 걸 때 참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