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mwasseo
🏰 Europe · SJM

Svalbard and Jan Mayen Islands (Longyearbyen) — Currency, Timezone, Voltage & Economy Profile

Svalbard and Jan Mayen Islands — capital Longyearbyen. Official data from governments and international organizations, by source.

Svalbard and Jan Mayen Islands

Svalbard and Jan Mayen Islands

스발바르 제도는 북극해에 있는 노르웨이령 섬의 무리로, 노르웨이 왕국의 일부다. 노르웨이 정부를 대표하는 주지사(Governor of Svalbard)가 행정과 함께 경찰·구조 업무를 맡고, 중심 마을은 Longyearbyen이다.

This section is currently available only in the original Korean. An English translation is in progress.

🏙️ Capital
Longyearbyen
👥 Population
—
📐 Area
—
💵 GDP per capita
—
🌡️ Weather now
…
MET Norway
🕐 Local time
…

🏛️Basics

Currency
NOK (Norwegian Krone)1
Time zones
Arctic/Longyearbyen2
Internet domain
.sj3
UN classification (M49)
Developed (statistical)4
Island state
Made up of islands5,6

No data yet · Capital · Population · Area · Languages · Calling code · Voltage · Frequency · Plug types · Government · Income group · Memberships

✨Profile & history

No data yet · National day · Head of state · Head of government · Religions · Ethnic groups · National symbols · Life expectancy · Population outlook · History

🌦️Weather

Climate

북쪽의 찬 공기와 남쪽의 따뜻한 공기가 만나는 곳이라 날씨가 아주 갑자기 바뀐다. 여름 평균 기온은 약 5도이고 짙은 안개가 끼기도 하며, 겨울에는 영하 30도까지 내려가고 바람 때문에 몸으로 느끼는 온도는 훨씬 더 낮다.1

No data yet · Monthly normals

🧳Travel

Land & nature

유럽에 남은 가장 큰 야생 지역 가운데 하나로, 땅의 약 60%가 빙하로 덮여 있다. 땅은 늘 얼어 있는 영구동토라 여름에도 겉흙 1m쯤만 녹아 땅이 질척하고, 가운데 지역의 산은 잘 부서지는 퇴적암이라 돌이 자주 굴러 내린다. 북극곰이 제도 전체에 살아 일 년 내내 어디서나 마주칠 수 있다.1,2,3

Paying

돈은 노르웨이 크로네(NOK)를 쓴다. 모든 방문객은 1인당 150크로네의 환경세를 내는데, 항공사·크루즈 표값에 자동으로 붙고 개인 배로 오는 사람만 따로 낸다.1,4

Getting around

노르웨이 땅이지만 솅겐 지역이 아니어서 들어갈 때 여권이 있어야 하고, 노르웨이 본토로 돌아갈 때 솅겐 입국 규정을 따른다. 정해진 길 밖에서 차를 모는 것은 원칙적으로 금지되고, 스노모빌은 운전면허와 헬멧이 있어야 하며 제한속도(들판 시속 80km, 마을 안 대부분 30km)와 자동차와 같은 음주 기준(0.2‰)이 적용된다. Longyearbyen·Svea·Barentsburg 마을 밖에서는 휴대전화가 터지지 않는다.1,2,3

No data yet · Tourist arrivals · Best time (tourism board) · Places to see

🛡️Safety & health

Emergency numbers
General 1121
Natural hazards

가장 큰 위험은 갑자기 바뀌는 날씨로, 구름·눈보라 때문에 땅과 바다·하늘이 구분되지 않는 화이트아웃이 생긴다. 눈이 많이 오거나 바람·기온 변화가 크면 눈사태 위험이 커지는데 Longyearbyen 둘레의 인기 있는 길도 포함된다. 바다로 떨어지는 빙하 끝은 무너지며 큰 물결을 일으키니 수백 m 떨어져 있어야 하고, 땅이 넓고 조건이 거칠어 구조가 아주 늦거나 어려울 수 있다.1,2,3

Diseases

스발바르 주지사와 미국 CDC는 스발바르의 일부 야생동물에게 광견병이 있다고 안내한다. 주지사는 죽은 동물을 만지지 말고 이상하게 구는 동물은 피하라고 하며, CDC는 스발바르에서는 광견병 백신을 구하기 어려울 수 있다고 적는다. 또 들쥐를 거쳐 사람에게 옮을 수 있는 기생충(다방조충)이 있어 오두막·옛 마을 둘레에서 뜬 물은 끓여 마시고 식사 전에 손을 잘 씻으라고 하며, 동상이 가장 흔한 부상 가운데 하나라고 적는다. 출국 전 의료기관과 상의한다.1,4

No data yet · Recommended vaccines · Fine dust (PM2.5) · Crime & scams

🎭Culture

Etiquette & local laws

북극곰은 무조건 보호되는 동물이라 꾀어내거나 쫓거나 방해하면 안 된다. 1946년 이전의 사람 흔적(오두막·무덤·뼈 등)은 법으로 자동 보호되어 건드리거나 가져갈 수 없고, 꽃을 꺾거나 새·동물을 방해하지 말아야 한다. 마을 밖으로 나갈 때는 북극곰을 쫓을 도구가 있어야 하지만 마을 안에서 장전한 총을 들고 다니는 것은 불법이며, 경험이 없으면 안내인이 있는 단체 여행에 드는 것이 좋다. 넓은 지역을 여행하거나 야영하려면 주지사에게 미리 신고하거나 허가를 받아야 한다.1,2,3

No data yet · Signature food · Major festivals ·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UNESCO)

💰Economy

No data yet · GDP per capita · GDP (nominal) · GDP growth · Inflation · Unemployment · Price level · Exports · Imports · Main exports

🏠 Everyday examples

  • 🕘 When it is 9 pm in Seoul, it is 13:00 in Svalbard and Jan Mayen Islands (today, DST-aware) — handy for calling home.
  • ✈️ Seoul to Svalbard and Jan Mayen Islands is about 6,391 km in a straight (great-circle) line — roughly 20× the Seoul–Busan straight-line distance (about 325 km), worked out from the two capitals' coordinates. Real routes and stopovers are longer.

🏰 Europe Regional Peer Nations

View All →
AD · 320×50